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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중심 수업으로 학생들 행복지수 UP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5일
구미교육지원청,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 연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4일부터 2일간 경북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초중등교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는 행복 교육 실현이라는 테마로 인성 교육 중심 수업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 날 연수회는 국정 과제로 설정된 인성 중심 수업 강화를 단위 학교에서 실행하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학교 수업의 내용, 방법 및 평가 방식의 전환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제 강연에 나선 몽골국제대학교 총장인 원동연 박사는 인성 교육을 통한 한국 교육의 회복과 5차원 전면 교육이라는 주제로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능력, 인간관계능력 등을 갖춘 인재 육성을 강조하면서 25가지 커리큘럼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또 한국꿈교육연구소장인 박영하 박사는 꿈과 인성을 키우는 행복한 교실을 주제로 학생들이 꿈을 찾고 자신을 변화시켜가는 구체적인 플랜을 참여식 연수로 전개해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의 호응도를 높였다.
 
이어, 원호초 윤재훈 교사, 천생중 조주연 교사는 핵심성취기준을 활용해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에 대한 강의로 학년교육과정 편성에 대한 조언을 했다. 또 올해부터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는 자유학기제의 효율적 운영 방향도 제시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력은 국제학력비교평가에서 보듯이 최상위 수준이나, 학생들의 행복 지수는 최하위인 현실을 직시해 학생 행복 지수를 높이는 학생 참여 수업을 강화하는데 모든 교사의 역량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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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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