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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일본대학과 국제교류사업 추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7일
오사카부립대학과 MOU 체결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이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2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의 일정으로 일본 현지 3개 대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김 총장은 일본 카나자와대학(金沢大学, Kanazawa University)과 카나자와공업대학(金沢工業大学, Kanazawa Institute of OF Technology)을 방문해 학술교류 방안을 모색하고, 오사카부립대학(大阪府立大学, Osaka Prefecture University)과 MOU를 체결했다.

카나자와공업대학은 공학설계교육(캡스톤 디자인)으로 일본 최고의 취업률을 자랑하는 대학이다. 금오공대는 앞으로 이 캡스톤디자인 분야를 중점적으로 벤치마킹 하여 창의적 공학교육 설계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김영식 총장은 오사카부립대학교를 방문하여 주요 공학 실험실을 시찰하고 교원 및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김영식 총장은 “학생, 교수진들의 활발한 상호 교류를 통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정기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실용적인 과학기술 교류를 통해 글로컬 대학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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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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