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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규제 완화 추진실적 평가 대통령 표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0일
투자통상과 오흥석 주무관 섬김이대상 녹조근정훈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방규제 완화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또 투자통상과 오흥석 주무관(49,행정 7급)이 섬김이대상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방규제완화 추진실적 평가는 지난해 11월에 56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개선 노력도, 기관장 관심도 등 9개 시책과 21개 세부지표에 대하여 서면자료 및 현지검증 등으로 실시됐다.

 

구미시는 시민과 지역 기업이 불합리한 법령 및 조례로 불편을 겪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13년 한해 동안 ▲ 등록규제된 총 242건 중 76건 일제 정비 ▲ 장애인 종합복지관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으로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개선 ▲규제개선 및 완화 교육 ▲인․허가 전담 창구 개설 운영 ▲지역투자 기반조성 및 투자유치 ▲상수원 보호구역 외 지역 공장설립 제한 기업애로 해소 등 친기업환경 조성으로 규제개선과 완화를 위한 노력을 다했다.

이와 같은 규제개선 및 완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활동을 활성화하고 정책 환류를 통해 시민의 불편사항이나 지역에 기업 진입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섬김이대상은 기업현장에서 일자리 창출 및 투자활성화, 불합리한 기업규제 개선에 공헌한 일선기관 공무원을 발굴하고 포상하는 제도이다.

올해 녹조근정훈장을 수여받은 오흥석 주무관(투자통상과, 행정7급)은 2009년부터 투자통상과에 보직을 받아 4년여에 걸쳐 친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시상식에 참석한 최종원 구미 부시장은 “구미시가 지방규제완화 추진 실적 평가에서 대통령표창과 섬김이대상 훈장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해소를 위해 불합리한 규제 개선에 박차를 가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계 속의 명품도시 구미’의 명성을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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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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