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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활성화 및 전문 인력 역량 강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2일
경북교육청, 23개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연구발표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11일 경북교육연수원에서 도내 23개 지역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특수교육 활성화 및 전문 인력 역량강화를 위한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날 연구발표회는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진로직업교육, 특수교육지원센터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연구결과 발표와 장애학생과 가족, 특수교사에 대한 보다 질 높은 지원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경북도내 23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해 장애학생 365명에 대해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2220명에 대한 치료지원을 했다. 또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해 401교를 모니터링하고 77회의 성교육과 연수도 실시했다.
아울러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 보조공학기기 대여, 방학중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상담 등 다양한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다.
2014년에는 진로직업교육과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
 
이명수 교육정책과장은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으나 앞으로도 가야할 길이 멀다장애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졸업 후에는 한 사람의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며 담당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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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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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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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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