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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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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과 명문고를 만들기 위한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석적고등학교 생활관이 준공됐다.
석적고 생활관은 35억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1,878.68㎡(지상 4층) 규모에 학생 1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지난해 4월에 착공해 올해 1월에 공사를 완료했다.
생활관에는 정독실, 소학습실, 정보열람실, 장애우실, 게스트룸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LED조명, 냉난방시설, 태양광시설 등 현대적인 기숙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올해 신학기부터 학생들을 생활관에 입주될 예정이다.
송건수 교육시설과장은“석적고등학교 생활관 준공으로 지역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갈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모든 공사의 추진에 있어 수요자중심의 행정으로 공사의 투명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품질확보를 통해 교육시설 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