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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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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는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경 비산동에 있는 금오정자 쉼터부근에서 A 중학교 3학년 학생 심모군 등 8명이 같은 중학교 2학년 학생 박모군 등 7명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비산동에 있는 심모군 등 8명은 2학년 박모군 7명을 주먹과 발로 폭행해 피해자들은 고막 파열 등 부상을 입어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경찰서는 이와 관련해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