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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졸업식 “아름다운 매듭, 행복한 출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7일
형곡중, 제 21회 졸업식 개최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214일 강당(청솔관)에서 아름다운 매듭, 행복한 출발을 테마로 제21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무엇보다 이 학교는 성적이 뛰어난 일부 학생들의 들러리가 아닌 모두가 주인공이 되기 위한 졸업식을 위해 3학년 담임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주체가 돼 졸업식을 기획하고 동영상을 만들어 아주 특별한 졸업식을 진행했다.
 
지난 3년의 추억을 담은 기억하니? 우리들의 학교 생활이라는 동영상을 시작으로 시작된 졸업식은 안성자 교장의 회고사, 졸업장 수여, 졸업 축하 영상메시지, 후배들과 교사들의 축하 무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상 메시지에서 선생님, 재학생은 물론이고 3년 동안 고생해 준 부모님, 학교 오는 길에 만났던 문구점 아저씨와 학교 운동장에 운동하러 온 주민 분들의 축하 메시지로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올해 졸업하는 정유나 학생은지난 3년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기억하도록 해준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등학교에 가서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고 전했다.
 
안성자 교장은 흥겨우면서도 감동적이며 질서정연했던 제21회 형곡중 졸업식은 특별한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닌 졸업생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아름다운 매듭, 행복한 출발이 됐다이 감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글로벌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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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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