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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 2기 졸업생 배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8일
금오공고 제 39회 졸업식, 모두가 주인공
ⓒ 경북문화신문
 기계․전자 모바일분야 마이스터고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곽정용)는 지난 13일 제 39회 졸업식 개최함으로 마이스터 2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금오공고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많은 시상 행사를 과감히 생략하는 대신 모든 졸업생에게 일일이 졸업장과 기념메달을 수여함으로써 모두가 주인공인 졸업식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암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노력을 통해 안전행정부 공무원 임용에 최종합격한 신성훈 군의 영상을 상영하여 감동의 분위기를 더했다.
 
금오공고는 마이스터고의 설립 취지에 맞춘 '7Track'이란 1:1 맞춤형 취업 전략으로 공기업 17명, 공무원 3명, 대기업 56명, 강소기업 105명 등 마이스터 2기 졸업생 187명 중 181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취업률 97%를 달성했다.
이는 경기 불황 및 마이스터 1기에 비해 줄어든 지원 속에서 얻은 것이라 의미가 크다. 더구나 졸업생들이 취업한 기업체를 살펴보면 공기업은 한국조폐공사 외 10개 기관, 공무원은 안전행정부 외 2개 부문, 대기업은 삼성전자 외 17개 업체, 중소기업은 ㈜명정보기술 외 39개 업체 등 72개 업체에 달한다. 또 기업체당 소수의 학생이 취업한 결과는 취업의 질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된다.
아직 취업을 확정 짓지 못한 학생들도 졸업 후에도 학교가 지속적으로 관리해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곽정용 교장은“심장은 1초도 쉬지 않고 뛰기 때문에 우리 인체 중 유일하게 암이 없다”라며 “여러분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이 세상의 심장이 돼 달라”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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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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