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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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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주)현대HCN새로넷방송(대표이사 심재성)은 19일 구미대학교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과 현대HCN새로넷방송 심재성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방송·영상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전한 문화교류 증진 ▲교육시설과 방송시설의 상호사용 협조 ▲재학생들의 현장 실습교육 및 취업정보 제공 ▲인적자원 교류 및 교육 활성화 ▲기타 상호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재학생들의 현장실무교육을 위한 방송국 현장학습과 일자리 창출 및 인턴실습 기회제공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심재성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고 나아가 지역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창주 총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과 방송국이 만나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방송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HCN새로넷방송은 1995년 새로넷방송으로 개국한 후 2010년 ㈜현대HCN새로넷방송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TV를 비롯 초고속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정보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