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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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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은 3월 1일 예정된 해마루초등학교의 개교를 앞두고 지난 24일 직접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진척 현황과 개교준비 상황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해마루 초교는 인근 공동주택의 입주시기에 맞춰 2014학년도 12학급, 2015학년도 24학급에 이어 2016학년도에는 36학급으로 점차 학급을 늘려갈 계획이다. 현재 12학급 규모에 맞춘 시설공사가 완료 단계에 있다..
공사현장을 시찰한 이 교육감은 “ 옥계동 학생들의 보금자리가 될 학교인 만큼 공사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달라”면서 “ 특히 무궁화 동산 조성을 통해 나라꽃인 무궁화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증폭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