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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와 도전”, 밀양 신공항 유치 18일 마라톤 대장정의 주인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7일
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상모사곡, 임오, 신평1▪2동 공단 1▪2동, 광평동, 비산동)이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2014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서 구 의원은 “4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속에서 시민 여러분과의 의견을 나누고 지역현안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면서 제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면서 “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여러분이 최우선이 되는 의정활동을 했다고 감히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구의원은 또 “한해 한해가 지날수록 더 발전하는 구미시, 미소가 늘어나는 시민 여러분을 위해 생각을 나누고 먼저 행동하는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의정보고서에 따르면 구의원은 2011년 한해 동안 ‘ 경상북도 공공시설 내 장애인 등에 대한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허가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것을 비롯 경상북도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안 등 8건을 공동발의했다.

2012년도에는 ‘경상북도 구강 보건 사업 지원 조례’와 ‘경상북도 한부모 가족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또 ‘경상북도 출자, 출연기관 경영 평가등에 관한 조례’등 4건을 공동 발의했다.

2013년 ‘ 경상북도 교육재정 부담금의 전출에 관한 조례’를 단독 발의한 구의원은 ‘경상북도 예산 절감 및 예산 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와 ‘경상북도 교육청 하도급 계약 심사위원회 설치 ,운영에 관한조례를 대표발의했다.

또 ‘경상북도 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와학습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등 3건을 공동발의 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했다.

5분발언을 통해서는 김천(구미) KTX 역사 명칭과 관련한 구미와 김천의 상생발전 촉구,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 재활법 의무 고용 촉구, 구미지역 단수에 따른 경상북도와 한국 수자원 공사의 안일한 대응 질타, 구미시 도시지역 보건지소 확충(임오동), 광역 철도사업 구미-경산 연결 사업추진(사곡역 신설), 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행하는 학생에 대한 통학차량 지원등의 현안을 가시화시켰다.

구의원은 활발한 입법 활동, 5분발언을 통한 구미현안 가시화에 외에도 구미에 많은 도비확보 사업을 실행에 옮겼다.

2010년에는 철로변 시설 녹지 도시숲 조성공사 외 4건, 2011년 시민운동장 리모델링 사업 외 6건, 2012년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외 12건, 2013년 대중소 연계형 이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 사업 외 6건, 2014년에는 공단지구 우수 저류시설 설치사업 외 9건의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임기 후반기에는 구미교육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대표적으로는 2010년 광평초 냉난방 시설 개선 외 13개 학교 25개 사업, 2011년 사곡초 영어 체험교실 설치와 11개 학교 26개 사업, 2012년 금오중 다목적 강당 및 급식소 증개축 외 13개 학교 31개 사업, 2013년 금오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외 17개 학교 41개 사업, 2014년 비산초 다목적 강당 증축 외 10개 학교 15개사업 등을 추진했다.

구의원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지역 주민과 법 지식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을 공부(동국대학교 대학원 법학대학원, 법학석사)했고, 시민 여러분의 고단한 삶 속에서 시민여러분의 진솔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택시 면허증을 획득했으며, 우리 영토인 독도, 우리 아이들의 교육, 우리 지역의 경제와 함께 희노애락 하면서 최선을 다해 일했고, 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 하늘길이 살길이다. 지방도 좀 묵고살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해 18일간 대구-서울 마라톤 대장정을 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구의원은 구미시의원 시절에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 동지역 소외 계층은 물론 선산권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기반을 닦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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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람아 더 큰 곳을 향해 뛰게 
내 힘이 될께 화이팅
03/02 18:52   삭제
학모
광평초 엄마입니다. 늘 애 차태워 주느라 골병 들었는데 의원님이 공용차량 준비해 주셔여 고맙습니다 
골병 나아갑니다. 의원님 힘내세요
03/02 18:51   삭제
비산동
의원님, 겸손하신 모습 참 늘 조아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3/02 18:48   삭제
비산동
의원님, 겸손하신 모습 참 늘 조아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3/02 18:47   삭제
인동친구
구의원님 역시 일꾼입니다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구미를 위해 열심히 달리십시오
02/27 17: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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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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