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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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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은 김한길 민주당대표와 안철수 새정치 운영위원장이 기초선거 공천제를 폐지키로 합의한 직후인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누리당 지도부에 대해 여당만 공천하는 것은 대선공약을 파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대의정신을 살려 무공천을 선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당의운영을 군사독재 시절의 여당과 같이 해서는 안된다면서 최근 당운영은 청와대만 바라보는 듯한 무기력한 모습이라면서 당의 인사관리에 끊임없는 잡음등은 당내 민주화와 역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당은 청와대, 국정원, 검찰등 권력기관으로부터 자유로와야한다고 밝힌 이 의원은 당은 정권 재창출의 주체라는 점을 인식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또 지방선거 관리에 주 류, 비주류가 대동단결해야한다면서 전당대회가 지방선거 후에에 이뤄진다면 그전에 당내선거 운동은 자제해야 하고, 야당의 통합신당에 맞서 당헌에따른 정상적인 전당대회가 열려야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자신이 제안한 당내긴급현안에 대해 지도부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고 밝혔다.
새누리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분 이제 새누리는 역사속으로 사라질날만 남았습니다. 국민 투표에서 야당표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걸 아직도 모르시니 지난 총선에서도 야당표가 더 많았지요 의원은 새누리가 많지만
03/03 10:43 삭제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새누리당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합니다
03/02 20:3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