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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E 활용으로 공교육 활성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6일
경북교육청, e-NIE 활용학교 263교 선정 지원
경상북도교육청은 교사들의 교실 수업 개선과 공교육 활성화 및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2014학년도에도 초고등학교 263개에서 ‘e-NI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NIE 프로그램은 교과서와 실생활을 연계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높이는 NIE 교육 및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신문 기사를 한 번에 검색하고 손쉽게 수업지도안을 작성해 다양한 형태의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신문 활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언론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하고 질 높은 미디어 교육 자료를 활용하여 지역학교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통해 학생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초고등학교 263교를 ‘e-NIE’운영 학교로 선정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50개교에 3억원을 지원한다. 한편, 소규모 학교 113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무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NIE 프로그램은 뉴스 콘텐츠 검색, NIE 수업 지도안 작성, 온라인 수업 지도안 및 동영상 강의 등을 제공해 학생들이 흥미있게 수업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으며, e-NIE 담당교사 연수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e-NIE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e-NIE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일선 교사들의 수업 설계가 중요하므로, 수업 목표에 적합한 수업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에서는 e-NIE 프로그램이 정착되면 공교육 활성화와 소규모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교사들의 교실 수업 개선 및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력이 한층 더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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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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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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