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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1만원 경제시장 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겸 기자 간담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구미경제 한단계 도약시킬 특단의 대책 갖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겸 기자 간담회가 6일 오후 2시 송정대로 56에 위치한 선거 사무실에서 열렸다.

신광도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구미시 범시민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재훈 전 금오공대 총장, 황경환 전 구미시의회 의장, 박수봉 전 경북도 교육의원과 새누리당 갑을 당직자, 지지자와 시민등 수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개소식과 기자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신광도 대구 취수원 이전 반추위 공동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 성공한 박근혜 정부 시대를 만들기 위해 우리 시민 모두가 힘을 합치자”고 당부하면서 “ 김용창 예비후보가 구미경제를 재도약 시켜 구미시민이 행복한 시대를 열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훈 전 금오공대 총장은 또 축사를 통해 “김용창 후보는 성공한 CEO"라고 강조하고 ”구미를 남다르게 생각하는 김 예비후보는 준비된 일꾼으로서 구미를 살릴 수 있는 적임자이면서 동시에 자신을 낮출 수 있는 겸손의 미덕을 갖춘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정인기 선대위 공동위원장은 “ 연봉 1만원 경제 시장을 공약한 인물로서 구미경제를 살리고 이를 통해 시민의 행복시대를 열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신광도 회장

김용창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 구미의 경제적 입지를 한 단계 올려놓을 특단의 대책을 갖고 있다”면서 “ 새누리당 공천을 반드시 받아 내겠다”고 말했다.

  ▶김재훈 전 금오공대 총장

김 후보는 또 “대한민국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서 경제 발전의 주축이던 우리 구미의 경제가 가라앉는 것을 더는 두고만 볼 수 없었다”고 강조하고 “정체되고 낙오될지, 혹은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지, 우리 구미는 지금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는 만큼 그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려운 결단을 했다”고 밝혔다.

  ▶정인기 공동위원장

이에 앞서 김후보는 시장 출마 선언을 통해 핵심 공약으로 ‘연봉 1만 원 경제 시장’,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구미’, ‘관광이 강한 구미, 문화 인프라가 넘치는 구미’, ‘내수 경제가 탄탄한 구미’, ‘교육 환경이 쾌적한 구미’, ‘노인과 여성이 마음 편하게 일하고 살 수 있는 구미’ 등 여섯 가지를 제시한 바 있다.

 
 
 

특히, 김 후보는 새누리당의 ‘1만 원 시장론’을 들며 이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김 회장은 “1만 원 외에는 모두 우리 구미에 환원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박근혜 대통령이 기업 투자와 관련된 규제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점을 들어 “그 의지가 우리 구미에도 온전히 전달되어야만 할 것”이라며 “지금의 구미가 더 나아지기 위해 어떤 자질을 갖춘 인물이 필요한지 존경하는 구미 시민 여러분께서 잘 판단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한편 개소식에 이은 기자간담회에서 참석한 기자들은 구미공단 활성화 방안 김후보의 공약 내용에 대한 집중 질의를 펼쳤고, 김 후보는 그동안 준비해 온 구상을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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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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