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김천시,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 들어선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기공식 개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7일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악산의 아름다운 생태자원과 직지문화공원과연계한 문화, 생태, 체험형 관광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는 황악산 하야로비공원은 143,695의 부지위에 총 사업비 192억원을 투자해 평화의 탑,문화체험촌, 문화박물관, 치유의 숲, 전통 이야기원, 전통 한옥촌 등을 건립해 2016년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2010년 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 프로젝트에 부흥해 경상북도가갖고 있는 유교·신라·가야문화 등 3대문화권의 역사·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거점사업 중, 황악산 하야로비공원이 복합문화권의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2년여에 걸친 행정절차를 완료한 끝에 이날 기공에 이르게 된 것이다.
 
한국관광공사의 사업 분석에 따르면 하야로비공원 조성으로 연간 260만명의관광객이 방문,1444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연간 24억원의 소득유발 효과는 물론 연간 645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다고 예상돼 김천시의관광사업 발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를갖고 있다.
 
  ▶박보생 김천 시장

 박보생 김천시장은 “최근 주5일 근무의 정착으로 여가문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대되는 시기에 맞서 관광산업의발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하야로비공원을 중심으로한 직지권역, 부항댐주변개발을 통한 부항권역, 청암사, 무흘구곡, 수도산자연 휴양림등의증산권역 등을 관광벨트화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체류하면서 즐길 수 있는 관광김천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구미시가족센터, 주말 `가족사랑의 날` 운영..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평공원 물놀이장..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