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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 충만한 인동, 진미 만들어 가겠다”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8일
장영석 도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 경북문화신문

 

장영석 경북도의회 의원(인동동, 진미동)이 이달 초 “시민 여러분이 인정해 주신 정말 일 잘하는 베스트 의원” 제하의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의정보고서를 통해 “ 4년간 시민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함께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힘차게 노력할 결과 시민 여러분이 인정해 주시는 베스트 의원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고 밝힌 장 의원은 “ 구평의 조그만 산골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대학 졸업 후 고향인 인동에서 20년간 치과의원을 개원하며 쌓아온 관심과 사랑은 남달랐고, 지역에서의 봉사활동과 의정활동을 통해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제가 4년 전 그 약속처럼 언제 어디서든 지역민 여러분의 소리에 귀울이고 또 현장에서 두발로 뛰었다”는 소회를 털어놓았다.

시민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는 급속한 도시화로 도로부족과 녹지의 부재가 큰 문제였다고 지적한 장의원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도로 개설과 편의시설 확충 관련 도비를 확보했고, 앞으로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보고서에서 장의원은 도로 녹지 조성 사업과 관련 구평- 3공단간 도로개설사업, 황상동 및 임수동 도로 개설사업, 엘지 디스플레이 주변 자전거 도로 개설, 천생산성 삼림욕장 힐링 숲길 조성사업, 인동 도시숲 조성사업, 천생산 주변 공원화 사업, 검성지 주변 생태공원 조성사업, 미리내 공원 조성사업에 앞장서 일해 왔다고 밝혔다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관련해서도 장의원은 황상초 급식소, 강당 증축등 환경 개선, 인동초 급식소 시설 등 환경 개선, 구평초 장애인 편의시설 등 환경개선, 구평 남부초 냉▪난방 환경 개선, 인동중 냉▪난방 시설 등 환경 개선, 진평중 급식소 시설등 환경개선, 천생중 교사 방수 등 환경개선, 구미전자공고 체육관 개보부 공사 사업등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의 세금이 함부로 낭비되지 않도록 작고 세밀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는 장의원은 “시민 여러분과 지킨 약속들이 모여 살기좋은 인동, 진미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의회 건설소방 위원회, 의회 운영 위원회, 도청이전 특별위원회, 경상북도 도로명 주소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의원은 거듭 “인동, 진미 지역의 생활기반 개발사업과 미래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총괄 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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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전반기 도의회 결석 1위를 달성하신 분이 무슨 일을 하셨나요?
장 의원 같은 분이 당선되는게 세금 낭비입니다
03/08 23:3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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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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