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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 송정, 원평, 지산 시의원 선거구> 3명 정수에 7명 거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2일
박교상, 손홍섭, 이수태, 정하영, 이갑선, 권재욱, 이관순 , 백운길 고민중
ⓒ 경북문화신문

 

 

 

 

 

지방 정치는 늘 선거가 있을 때마다 정치권의 입김에 휘둘려 왔다. 그만큼 지방자치의 기반이 허술하다는 의미다. 그 원인 제공자는 중앙정치권이지만 낮은 민도를 탓하지 않을 수도 없다.

기초의원 공천제는 2006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05년, 여야 정치권의 밀실야합이 낳은 사생아였다. 공천제와 유급제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앞두고 당시 지방 의원들은 반대 결의문 채택과 상경 투쟁 등 갖은 노력을 다했으나, 계란으로 바위치기 였다.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견고히 하려는 중앙정치권 앞에서 결국 국민여론과 지방 정치권은 두 손을 들어야 했다.

2010년 지방선거를 앞두고도 절대 다수의 국민 여론은 기초 의원 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으나 흐지부지 됐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있다. 지난 2012년 대선을 전후해 여야 유력 후보들은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으나 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민주당과 유지해야 한다는 새누리당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사실상 말의 성찬에 그칠 가능성이 농후해 졌다.

여기에다 구미지역 정치권도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지난 2010년에 이어 이번에도 시의원 수 조정을 놓고 갑을간 대결양상으로 흐르면서 지역갈등을 부추켰기 때문이다. 2010년 구미갑 정치권이 갑을간 인구 편차를 이유로 갑을간 시의원 정수를 10대10에서 11대9로 조정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고, 결국 갑을 정치권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도의회 본회의에서 표결을 통해 11대9로 의원수를 조정하는 결론을 낳았다.

도의회 단상에서 구미갑을간 정치권의 갈등 표출은 구미의 수치였다.

여기에다 4년이 세월이 흐른 2014년, 구미을 정치권이 지난 지방 선거에서 사실상 1명의 시의원을 갑에 뺏겼다면서 ‘ 뺏긴 1석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고, 이러한 요구는 김태환, 심학봉 의원이 경북도 선거구 획정위의 안에 따른다고 합의하면서 결국 10대10으로 재조정됐다.

이에따라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이 바로 형곡동, 송정동, 원평동, 지산동이다. 지난 지방 선거에서 형곡동 2명, 송정-원평-지산동에서 2명을 배출했으나 이번에는 두 선거구가 합쳐지면서 1명이 줄어든 3명의 의원만을 배출하게 됐기 때문이다.

 

▶ 6명의 시의원을 배출한 형곡1동, 형곡 2동

기초의원 선거제가 부활된 1995년 제1대 의회부터 현재의 6대 의회에 이르는 동안 형곡1,2동이 배출한 시의원은 박영환, 윤영길, 이규원, 손홍섭, 박교상, 이갑선 의원등 6명이다.

1대(95년 1월-95년 8월)에는 박영환 의원이 승리하면서 형곡동 지역 정치의 원조가 됐다. 2대(95년 6월 - 98년 6월)에는 박영환 의원이 재선에 당선됐고, 윤영길 의원이 등원에 성공했다. 3선을 지낸 윤 영길 전 의원은 6년에 걸쳐 의장을 지낸 독특한 역사의 주인공이다.

3대(98년 6월- 2002년 6월)에는 윤영길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고, 이규원 의원이 처음으로 의회사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4대(2002년 6월- 2006년 6월)에는 윤영길 의원이 또 당선되면서 3선의원이 됐으며, 손홍섭 의원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기초의원 공천제가 도입된 5대(2006년 6월- 2010년 6월)에는 이갑선, 박교상 의원이 공천을 받고 입성하면서 형곡 정치에 새로운 역사를 썼으며, 6대(2010년 6월 - 2014년 6월)에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교상, 손홍섭의원이 당선되면서 각각 재선의원이 됐다.

형곡1.2동은 2006년과 2010년등 두 지방 선거를 통해 상반된 특성을 보이고 있다. 2006년에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2명의 후보가 모두 당선된 반면 2010년에는 역으로 2명의 한나라당 공천 후보가 모두 낙선하는 대신 무소속 후보 모두가 당선됐다는 점이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는 2006년 지방선거에서 형곡1,2동은 물론 구미시 갑을 10개선거구에서 20명의 한나라당 후보가 모두 당선됐다는 점이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친박, 친이 정서가 태생할 초기 당시인 2005년을 전후할 무렵 당시 당대표는 지금의 박근혜 대통령이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당시 박대표가 대전 유세 도중 테러를 당하면서 구미 민심이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쳤고, 그 결과 무소속 후보가 상대적으로 선전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한나라당 후보 전원 당선이라는 기적적인 결론을 도출시켰던 것이다.

반면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박근혜 후보를 누르면서 후보 지명과 함께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친이계가 집권하자, 상대적 박탈감에 놓인 친박 정서의 구미민심은 한나라당으로부터 이완되기 시작했e다, 형곡 민심도 예외는 아니었다. 여기에다 구미1공단 공동화와 이에따른 인구 감소로 형곡 경제가 주저앉으면서 형곡 민심은 친이계가 주도하는 한나라당으로부터 등을 돌렸다.이러한 민심은 2명의 한나라당 후보 낙선과 무소속 후보 당선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처럼 전례의 양대선거를 비교했을 때 2014년 지방선거는 2006년 지방선거와 흡사한 상황을 맞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2006년 당시 당대표였던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에는 집권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민주당 등 야권이 이번 지방 선거를 박근혜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 시험대로 규정하면서 맹공에 나설 경우 구미의 친박 민심을 결집시킬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 우 높다는 점이다.

박근혜 정부가 위기에 처하면 처할 수록 친박 구미 민심이 결집된 새누리당 표심으로 태생할 수 있다는 예상은 터무니 없는 가상시나리오가 아닐 것으로 전망된다.

 

▷송정동

 

12년에 걸쳐 전인철 전 도의원이 시의원을 지내 온 곳으로서 전 의원의 입김이 거셌으나 총선을 위한 도의원 사퇴와 총선 출마 번복 등으로 신뢰감이 실추된 상황이다.이에따라 송정동은 뚜렷하게 두각된 인물이 없으며,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이 소그룹군으로 분파돼 있는 실정이다.

이 지역은 그동안 선거에서 보수 우호적인 성향을 보여왔다. 야성이 도량동, 신평동, 공단동에 비해서는 약한 곳이나, 상대적으로 원평동, 지산동, 상모사곡동, 선주원남동에 비해서는 여성 성향 또한 두렷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은 지역이다.

공익적 업무기관인 구미미시청, 경찰서, 교육청 등이 소재하고 있는 특성상 표심을 잘 드러내고 있지 않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원평동

 

구미지역 중 토착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중의 하나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2008년 총선과 2010년 지방선거에서 친박 표심을 가장 많이 드러내 보인 지역 중의 하나이다.

2000년을 전후해 문대식 회장, 이용원 전 의장 이수근 전 의장, 김종렬 전 부의장, 윤종석 전 부의장, 김성식, 정재화 , 김학봉 전 의원등이 득세하면서 여론의 흐름을 주도했으나 2010년을 전후하면서 이들 여론 주도 세력들이 중심권으로부터 이탈됐다.

뚜렷한 여론 주도 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인물보다는 정당의 정서가 주도해 온 지역 중의 하나이다.

 

▷지산동

 

구미갑 지역 중 가장 인구가 적은 곳이지만, 기존 부락과 무허가촌 양성화 부락 등으로 양분돼 있다. 지산 본동은 여권성향, 무허가 양성촌은 야권 성향의 흐름을 보여왔다.

이 지역 대표적인 인물은 민주당 소속의 김병주 전의원, 한국노총 구미지부장 소속의 마창오 전의원이다. 1990년 초반에는 여권 성향의 박태증 전 의원이 여론을 주도했고, 그 이후에는 야권 성향의 김병주, 마창오 전의원이 여론을 주도해 왔다.

이후 이수태 현 의원과 마창오 전의원이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누가 뛰고 있나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이 지역에는 박교상 의원, 손홍섭 의원, 이수태 의원, 정하영 의원, 이갑선 전의원, 권재욱 구미시 유치원 연합회 회장, 이 관순 새누리당 경북도당 중앙위 사무국장 (전현직, 가▪나▪다 순)이 뛰고 있다. 백운길 구미소상공인 연합회장은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출마여부를 놓고 고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교상

 

 

▶박교상 의원

지난 2006년 지방선거를 통해 등원한 무소속 박교상 의원은 2010년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3선 고지에 오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도시계획 및 소외 계층 분야에 의정활동의 무게를 실어왔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는다.

구미시 체육회 이사와 구미시 검도회 부회장, 5대 의회 당시 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승용차 함께 타기 운동 본부 경북 부회장과 형곡동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건립 공동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6대 후반기에는 산업 건설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홍섭

 

 

▶손홍섭 의원

공천제 도입이 안된 2002년 선거를 통해 등원한 손홍섭 의원은 2006년 선거에서 분루를 삼켰으나 2010년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한나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현직 부의장인데도 불구하고 왕성한 상임위 활동을 하고 있다는 평을 얻는다. 집행부에 대한 예리한 대응을 장점으로 꼽는다.

금오공대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할 만큼 주경야독형 만학도이기도 하다. 형곡고 유치위원회 위원장, 형곡고 새마을 금고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형남 중학교 운영위원장과 형곡동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건립 추진 위원장을 맡고 있다.

4대 당시 기획행정위원장을 지낸 후 현재 부의장을 맡고 있다.

  이수태

▶이수태 의원

지난 2010년 선거에서 친박연합 공천을 받고 시의원에 당선됐다.이어 2012년에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위해 새누리당에 입당한 후 유세단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했다.

하지만 최근 대선당시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의 심판을 받겠다는 입장을 공론화 했다.

구미시 역후 하수 정비공사 시공사인 타지역 업체가 식비 7백만원을 지불하지 않자, 의정단상에서 문제를 제기해 아주머니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줄 만큼 친서민 의정활동을 해 왔다.

해학과 재치와 과단성이 돋보이는 의정활동을 해 왔다는 또 다른 평가도 받는다.

“지역의 업체를 도외시하고 시책 사업을 타지역 업체에 준다면 버랑 끝에 내몰린 지역 업체 들이 자살을 할 수도 있지 않느냐”는 울분은 유명한 일화로 남고 있다.

지산동 바르게 살기 위원장, 원평1동 생활체육회 회장, 구미시 재난 안전 네트워크 상임대표, ㆍ구미초등학교 47회 동기회장을 역임했다. 금오시장 상인회장을 맡고 있다.

  ▶정하영

 

▶정하영 의원

4년의 의정활동 기간을 통해 노인복지, 서민 복지, 문화 분야 등 다방면에 걸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는 평을 얻는다.

특히 지역행사 참석보다는 의정활동 참여에 무게를 둠으로써 최상위의 출석률을 기록할 만큼 성실성도 인정된다.

비산나루터 프로젝트의 중복투자, 역사 박물관 중복투자등을 예리하게 지적하는 등 시민의 혈세인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파헤치는데도 기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화전기 대표, 금오초등학교 교육발전 협의회 위원장, 송정 노인회 후원회장, 구미시 산악연맹 부회장, 구미 청년회의소 특우회 회장, 구미시 새마을 회 이사 등을 지냈고, 새누리당 구미갑지구 당원 협의회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갑선

 

 

 

 

▶이갑선 전 시의원

공천제가 최초 도입된 2006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이어 2010년 지방선거에서 낙천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분루를 삼켜야 했다.

하지만 선거에서 패배했지만 이튿날부터 낙선인사에 나섰고, 이후 지역 활동에 꾸준히 나서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

특히 2011년 당시에는 GUD(경북․울산․대구) 과학벨트 범시․도민 유치본부 구미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삭발을 단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무소속도 불사한 가운데 출마한다는 각오다.

장미로타리 직전회장으로서 5대시의원, 형곡동 자율방범대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사곡고 학부모회 전체회장과 경북도 청산회 고문을 맡고 있다.

  권재욱

 

▶권재욱 구미시 유치원 연합회장

교육에 오랫동안 몸담은 교육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구미시의원에 출마했으나 불과 수십표 차로 분루를 삼켜야 했다. 지난 총선 당시 심학봉 국회의원 캠프에서 몸을 담고 당선에 기여했다는 평도 얻고 있다.

교육전문가에 걸맞게 구미의 발전을 엎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젊은 층이 많은 구미지역에 영유아 복지를 강화하고, 출산 장려책에 무게를 둔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시민의 혈세인 예산을 철저히 감시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청결한 환경과 녹지가 조화되는 지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특히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소통, 화합,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이를 현실화시키는데도 올인하겠다는 각오다.

송정유치원 원장 (전), 구미시 유치원 연합회 회장, 송정동 방위 협의회 회장, 송정초 운영위원장(전), 형곡지구대 생황 안전협의회 위원장(전)의 경력을 갖고 있다.

  ▶이관순

 

 

 

 

 

 

▶이관순 새누리당 경북도당 중앙위 사무국장

체육, 봉사 및 정치 분야에 걸친 활발한 활동이 돋보이면서 차기 구미 정치를 이끌 소장계층의 리더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는 평이다.

정치세계로의 진출에 매우 신중한 입장이지만 적극적인 주변 권유로 무게 중심이 움직이고 있다. 선후배간의 관계가 원만해 신뢰감이 두텁다는 평도 동시에 얻고 있다.

주변에서는 대학시절 간부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는 이력이 정치세계로의 진입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고 말한다.

형곡동 체육회장, 새누리당 경북도당 부대변인을 역임했으며, 경상북도 장애인 럭비 연맹장, 구미시 체육회 이사, 형곡중 운영위원장, 새누리당 중앙위 경북도 사무국장, 구미중학교 총동창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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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유도(邦有道)
논어 4장 헌문(憲問)編에 방유도(邦有道)는 위언위행(危言危行)하고 방무도(邦無道)는 위행위손(危行危孫)...혼란할때는 내 행위에 위엄하게하고 겸손함에 위엄하게 하라.!
03/13 10:3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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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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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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