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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품질의 치안서비스 제공하겠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기고>구미경찰서 청문감사과관 송윤용 경감
ⓒ 경북문화신문
우리 구미는 역동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산업 역군의 중심축을 담당해온 곳으로, 시민들 스스로가 수출역군으로서의 자부심 또한 대단한 곳이고패기 넘치는 젊음의 도시이다.
국가수출산업의 핵심이며 세계 1등을 달리는 구미시민에 걸맞게 이제는 더 좋은 품질의 행정서비스가 불가피한 시대적요구로 변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시민 또한 보다 높은 품격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받을 당연한 권리가 있다고 본다.
구미경찰도 이에 안주하지 않고 550명의 경찰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도내 최고 품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밤낮 없이 숨 가쁘게 뛰고 있다.
경찰이 하고 있는 업무를 좀 더 소상하게 주민들에게 알리고 많은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경찰서와 각 지구대파출소에서 치안설명회를 개최하고 있고,찰관 개개인의 높은 자질향상을 위해 워크숍책임이수교육홍익이념을 치안에 접목하는 등뼈를 깎는 자구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더 발전된 앞서가는 구미경찰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시민들의 진심어린 격려를 부탁드리는 바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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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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