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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홍익치안(弘益治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기고>구미경찰서 배원석 경리계장
ⓒ 경북문화신문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단군 이래 지속적으로 이어져오는 홍익정신에 기인한 홍익치안은 너와 내가 없고 우리(Wee)의 목표이자 실천의지이다.
주민과 함께, 사회와 함께, 국가와 함께하는 홍익치안 친절과 칭찬, 용서와 배려, 사랑과 봉사, 이 모든 것들이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내가 아니어도 다른 사람이 알아서 하겠지, 나는 창피하니까, 나는 계급이 높으니까, 나는 직책이 있으니까, 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발목을 잡는 요인들이다.
나를 둘러싼 이 모든 껍질을 하루속히 타파하고 솔선수범하는 홍익경찰이 되어 현실에 임할 때 우리 이웃들은 감동으로 밀물처럼 밀려올 것이다.
우리가 지향하는 홍익경찰은 하루 이틀 하다마는 것이 정말 아니다. 어쩌면 조직을 떠나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밀고나가야 할 추진과제이다.
주민을 위해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멋지게 수행해야 할 홍익안은 숙명적인 것이다.
물론, 현재까지 달려온 길이 가시밭이었다고 볼 때, 우리가 가야할 길 역시 상황이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우리 곁에는 따뜻한 내 이웃이 있다.
내 이웃을 내부모, 내형제라는 생각으로 섬긴다면 크게 어려울은 없다. 왜냐고함께하는 弘益治安 우리가 함께하면 되니까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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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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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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