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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웅 구미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동영상 사이트 접속수 역대 4위 랭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6일
이 후보 선대위 측“ 16일 한때 홈페이지 방문 폭주 접속불능, 동영상 접속자 지속 상승 중”밝혀
ⓒ 경북문화신문

 

이재웅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동영상 사이트 접속수가 역대 실시한 개소식 중 4위에 랭크됐다고 선대위측이 16일 밝혔다.

선대위 측에 따르면 1위는 깅용민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며, 2위 김을동 후보, 3위 송호창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이어 이재웅 구미시장 예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동영상이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5위는 문재인 후보, 6위 심상정 후보, 7위 포항 남 울릉 국회의원 재선거 서장은 예비후보, 8위 이재만 대구 시장 예비후보, 9위는 홍사덕 선거사무소였다고 덧붙였다.

선대위측은 16일 한때 이재웅 후보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접속 불능 상태였다면서 3월1일부터 16일 현재까지 방문자 수가 1만 2천명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선대위 측은 2014년들어서는 이 후보가 1위이고, 2위는 이재만 대구시장이라면서 계속해서 동영상 접속회수가 상승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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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철
개소식때 1000여명이 참석하셨고 식장공간이 비좁아 되돌아가신분이
약200여명에 달했습니다.
그만큼 이재웅후보자께서 많으시민들로부터 세간에 관심을 보이고있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시민이 시장이되는 그날이 곳오겠지요.
04/15 15:20   삭제
uiwefhq9
요즘 조작이 워낙 많아서 뭐 빅뉴스도 아닌데 마비까지 냄새가 납니다. 그래도 민심이 승리하고 진실이 승리하면 그것이 곧 하늘의 뜻 시민의 승리 입니다.
03/16 23:5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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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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