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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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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3선거구 구자근 도의원이 17일 예비후보로 등록, 6.4 지방선거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했다.
구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 후 박정희 대통령 생가 참배를 시작으로 지역구내 공단 근로자와의 만남을 위해 한국노총을 방문했다.
구 의원은 “지역민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4년간의 의정 경험을 살려 숙원 사업인 북구미IC 건설 및 새마을테마파크 조기 완공, 사곡역 신설 오태-남구미IC간 도로개설, 상모 철길 박스 확충 등 지역민의 불편해소와 각급 학교의 노후시설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선기동 김천구도로 확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중앙자동차학원에서 샛별주유소 2.4Km 구간이 아직2차선이고 인도도없어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김천에서 구미시내로 오는 관문이 아름답게 건설되길 희망합니다
03/20 10:57 삭제
석적북삼 편입은 구미시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되네요 일전에 이부분에 대하여 언급하신걸 본적이 있습니다.
03/18 20:51 삭제
많은 공약도 좋지만 도의원 후보라면 지역에서 정리해고되어 아픔을 당하고 있는 지역의 KEC,코오롱.스타케미칼 노동자들을 찾아야 할것입니다. 남의 아픔을 외면하고 표되는 곳만 방문하는 도의원 후보인 구자근 의원은 진정으로 아픈자의 마음을 헤아려야 할것입니다
03/18 17:00 삭제
북구미ic 개설되면 아주편리하겟습니다 늘 시민을 위해 애쓰시는 의원님 감사합니다 공약은 반드시 지켜주십시요
03/18 15:23 삭제
제 생각에는 도로공사에서 구미 김천 중간인 아포에 ic를 만들지 구미에는 기존 ic 와 너무 인접해 실현 불가능 할 것 같네요 인기 위주의 공약이 아닌 현실적 공약 도로공사에 설치 가능성 타진후 공약하는게 바랍직 합니다.
03/18 13: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