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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선거전 본격 돌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제3선거구 구자근 도의원이 17일 예비후보로 등록, 6.4 지방선거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했다.

구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 후 박정희 대통령 생가 참배를 시작으로 지역구내 공단 근로자와의 만남을 위해 한국노총을 방문했다.

구 의원은 “지역민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4년간의 의정 경험을 살려 숙원 사업인 북구미IC 건설 및 새마을테마파크 조기 완공, 사곡역 신설 오태-남구미IC간 도로개설, 상모 철길 박스 확충 등 지역민의 불편해소와 각급 학교의 노후시설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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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선기동 김천구도로 확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중앙자동차학원에서 샛별주유소 2.4Km 구간이 아직2차선이고 인도도없어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김천에서 구미시내로 오는 관문이 아름답게 건설되길 희망합니다
03/20 10:57   삭제
wjentlals
석적북삼 편입은 구미시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되네요 일전에 이부분에 대하여 언급하신걸 본적이 있습니다.
03/18 20:51   삭제
시민
많은 공약도 좋지만 도의원 후보라면 지역에서 정리해고되어 아픔을 당하고 있는 지역의 KEC,코오롱.스타케미칼 노동자들을 찾아야 할것입니다. 남의 아픔을 외면하고 표되는 곳만 방문하는 도의원 후보인 구자근 의원은 진정으로 아픈자의 마음을 헤아려야 할것입니다
03/18 17:00   삭제
금오산
북구미ic 개설되면 아주편리하겟습니다 늘 시민을 위해 애쓰시는 의원님 감사합니다 공약은 반드시 지켜주십시요
03/18 15:23   삭제
시민
제 생각에는 도로공사에서 구미 김천 중간인 아포에 ic를 만들지 구미에는 기존 ic 와 너무 인접해 실현 불가능 할 것 같네요 인기 위주의 공약이 아닌 현실적 공약 도로공사에 설치 가능성 타진후 공약하는게 바랍직 합니다.
03/18 13: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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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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