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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지역 자영 업소 1만원 받기 행복나눔 캠페인 확산

온라인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8일
연봉 1만원 경제시장 공약으로 계기 마련
ⓒ 경북문화신문

김용창 새누리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내건 연봉 1만원 시장공약이 젊은층과 자영업자등 시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1가족 4, 고객 1만원 받기가 대중음식점을 통해 출현하는 등 저변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고 선대위 측이 밝혔다.

선대위 측은 1가족 4, 고객 1만원 받기에 나선 대중음식점 업소의 대표들은 행복 나눔 차원에서 김 후보의 연봉 1만원 시장 공약으로부터 착안해 내놓은 영업 전략이라고 밝히고, 하루가 다르게 동참 업소들이 늘면서 전방위로 확산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선대위에 따르면 구미시 원평동 P식당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4인 가족이 업소를 이용하면 국밥 4 그릇에 1만원만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화기애해한 가족분위기를 유도하면서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후보가 공약한 연봉 1만원 시장 공약에서 착안한 4인 가족 1만원 받기는 음식업소는 물론 의류 등 타 업종의 자영업체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선대위는 밝혔다.

실례로 중앙시장 내 C프라자 의류 업소의 경우 행복 나눔 운동 동참차원에서 70세 이상 어르신이 몸빼바지를 구입하면 1만원에 2벌을 판매하고 있다.

지역의 A 방역 소독 업체는 또 장애인이나 어르신을 모시고 있는 가정에 대해서는 1만원만 받고 방역 소독을 해주기로 했다.

이 밖에도 지역의 일부 커피숍과 주점 역시 1만원 받고 손님 모시기를 행복 나눔 차원에서 도입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구미지역 사회의 행복 나눔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업주들은 이와관련 “ 1만원 연봉 받기 슬로건이 맘에 들어 영업 전략으로 채택했다행복나눔 운동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아 선거 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선대위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행복나눔 차원에서 1만원 받기 시민 운동의 계기를 제공한 김 후보는 연봉 1만원 경제시장 공약이 행복 나눔 차원에서 시민 사회 전반에 확산돼 매우 깊은 감명을 받고 있다면서 어렵고 힘든시기에 우리 이웃돕기 시민 켐페인으로 확산되고 자리매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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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만원 시장  그뒤는 무언가  시장되면 뻔하지  사무소개소 출마기자회견 모두가 시장 자질이 부족한 자질론을 이민도 치민도 통하지 않는다고 정평이 나든데
03/20 04:1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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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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