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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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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시장 이재웅 예비후보가 지난 주말 원평동 중앙시장과 신평시장을 찾은데 이어, 17일에는 아침 일찍부터 5일장이 열린 선산시장을 순환 방문하는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선산장을 방문한 이 후보는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상인들의 고충과 민심을 청취하는 등 장터 곳곳을 꼼꼼히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평소"선산 5일장의 전국화가 선산 경제 회생의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던 이 후보는 "기존의 시장 상황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다"며 "시설 현대화는 물론 특화된 공동 브랜드 개발, 지역특성과 연계된 특화시장 육성 등의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또 'FTA 시대를 넘어서는 경쟁력 있는 농촌 건설'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던 이 후보는 대형마트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을 단발성 사업이 아닌 핵심전략사업으로 선정하여 ‘지역계속사업’으로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과거에도 힘들고 지칠 때마다 재래시장을 찾아 힘을 얻었다"는 이 후보의 말처럼 이 후보의 측근들은 다른 어느 곳보다 “시장을 방문했을 때 가장 표정이 밝아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인구 40만이 넘는 시에서 백화점이 없다는건 이건 시민에대한 고급문화를 하지 말자는 소리와 같습니다..'장날만 기다려'님의 말에 적적 동의합니다.
03/21 09:25 삭제
시장후보들 홈플이나 롯데마트 이마트에는 잘 가지 않습니다. 진짜 서민들이 우글우글하는데 이상하네요 전 구미에 백화점 공약하는 후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찬성 아마 시민들 80%는 찬성할 것같은데
03/20 18:49 삭제
전통시장은 제데로된 주차장하나없는 개판들로 만들어놓고 출마자들은 표달라고하니 어찌하오리까
03/20 12:51 삭제
공직자는 낮은 자세로 시민과 호흡하고 민생을 적극 해결해야 하고 또한 산적한 시정에도 매진해야 합니다..공복자가 시간은 갖고 자주 서민생활을 챙기기도 하지만 여러 사안에 주어진 업무에 충실해야하고 청민하고 겸손한 자세도 필요합니다.
03/20 09:50 삭제
안타까운건 선거철만 시간이 내어 생생내는 행태는 이해도 가지만 서민으로썬 가식적으로도 보여 집니다..하지만 시장 후보중 조금더 시민을 위한 시장은 꼭 선택해야할 의무와 책임은 시민인 우리에게도 주어 졌습니다.
03/20 09:4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