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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구미시장 예비후보 “힘들고 지칠 때마다 재래시장 찾았다”

온라인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8일
선산 5일장의 전국화,선산 경제회생의 기폭제 역할 할 것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시장 이재웅 예비후보가 지난 주말 원평동 중앙시장과 신평시장을 찾은데 이어, 17일에는 아침 일찍부터 5일장이 열린 선산시장을 순환 방문하는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선산장을 방문한 이 후보는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상인들의 고충과 민심을 청취하는 등 장터 곳곳을 꼼꼼히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평소"선산 5일장의 전국화가 선산 경제 회생의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던 이 후보는 "기존의 시장 상황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다"며 "시설 현대화는 물론 특화된 공동 브랜드 개발, 지역특성과 연계된 특화시장 육성 등의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또 '
FTA 시대를 넘어서는 경쟁력 있는 농촌 건설'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던 이 후보는 대형마트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을 단발성 사업이 아닌 핵심전략사업으로 선정하여 ‘지역계속사업’으로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과거에도 힘들고 지칠 때마다 재래시장을 찾아 힘을 얻었다"는 이 후보의 말처럼 이 후보의 측근들은 다른 어느 곳보다 “시장을 방문했을 때 가장 표정이 밝아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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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공약 찬성
인구 40만이 넘는 시에서 백화점이 없다는건 이건 시민에대한 고급문화를 하지 말자는 소리와 같습니다..'장날만 기다려'님의 말에 적적 동의합니다.
03/21 09:25   삭제
장날만 기다려
시장후보들  홈플이나 롯데마트 이마트에는 잘 가지 않습니다. 진짜 서민들이 우글우글하는데 이상하네요 전 구미에 백화점 공약하는 후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찬성 아마 시민들 80%는 찬성할 것같은데
03/20 18:49   삭제
내상각
전통시장은 제데로된 주차장하나없는 개판들로  만들어놓고 출마자들은 표달라고하니 어찌하오리까
03/20 12:51   삭제
시민-1
공직자는 낮은 자세로 시민과 호흡하고 민생을 적극 해결해야 하고 또한 산적한 시정에도 매진해야 합니다..공복자가 시간은 갖고 자주 서민생활을 챙기기도 하지만 여러 사안에 주어진 업무에 충실해야하고 청민하고 겸손한 자세도 필요합니다.
03/20 09:50   삭제
시민-2
안타까운건 선거철만 시간이 내어 생생내는 행태는 이해도 가지만 서민으로썬 가식적으로도 보여 집니다..하지만 시장 후보중 조금더 시민을 위한 시장은 꼭 선택해야할 의무와 책임은 시민인 우리에게도 주어 졌습니다.
03/20 09:4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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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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