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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 유도대회서 대거 입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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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는 지난 8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경상북도 회장기 유도대회에서 초등부 단체전 3위 입상을 비롯해 여초부 개인전 1위(양지현), 여초부 2위(양서윤), 남초부 3위(문현준)에 입상,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높였다.

 
선산초 유도부는 감독 심학선 교사와 김홍천 코치의 지도하에 방과 후 틈틈이 시간을 내 열심히 훈련하고 평일 저녁 선산 유도관을 찾아 연습을 해왔다. 특히 공휴일이나 방학 중에는 도개 중·고등학교 유도부와 연계해 훈련해 기량이 많이 향상됐다.
 
경기장을 직접 찾아 학생들을 격려한 이시백 교감은 “선산 유도부 활동이 학교의 큰 자랑이며 이번 유도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의 꿈과 능력을 펼치기를 기대하며 학교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남초부 개인 3위를 차지한 문현준 학생(6학년)은 “유도 훈련을 할 때는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이렇게 상을 받으니까 보람되고 기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학업과 유도를 멋지게 병행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도 국가대표가 돼 모교의 명예를 빛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선산초는 유도부 뿐만 아니라 핸드볼부도 운영하고 있으며 토요스포츠클럽도 운영해 구미시를 비롯 전국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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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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