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선산읍▪옥성면▪무을면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양진오 경상북도 운영위원장 연합회장 17일 예비등록과 함께 충혼탑과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참배한 후 시장 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희망을 실천하는 확실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양 예비후보는 앞으로 민심소통 투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벽지와 외지 어르신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마을버스 운행과 고품질의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통한 선산고, 선산중의 교육수준 상향 정립, 스마트교육을 통한 선산초의 앞서가는 교육프로그램 육성, 5일장을 이용한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제1차 공약으로 제시한 양 후보는 또 무을의 버섯축제, 옥성 승마장. 휴양림과 연계한 스포츠 관광산업 육성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사람이 모여드는 지역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화이팅 !!! 당신은 시의원자격이있어요.
우리선산을 발전시킬 유일한사람인것같아요.
당신이 당선이되어야 합니다.
나는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당신의 영원한 김병철
04/07 22:57 삭제
회장님 화이팅~~~
03/26 21:4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