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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오 시의원 (선산읍, 무을면,옥성면) 예비후보 시장 투어로 선거전 돌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8일
17일 예비후보 등록 후 충혼탑, 박정희 대통령 생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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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옥성면▪무을면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양진오 경상북도 운영위원장 연합회장 17일 예비등록과 함께 충혼탑과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참배한 후 시장 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희망을 실천하는 확실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양 예비후보는 앞으로 민심소통 투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벽지와 외지 어르신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마을버스 운행과 고품질의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통한 선산고, 선산중의 교육수준 상향 정립, 스마트교육을 통한 선산초의 앞서가는 교육프로그램 육성, 5일장을 이용한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제1차 공약으로 제시한 양 후보는 또 무을의 버섯축제, 옥성 승마장. 휴양림과 연계한 스포츠 관광산업 육성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사람이 모여드는 지역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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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화이팅 !!!  당신은  시의원자격이있어요.
우리선산을  발전시킬  유일한사람인것같아요.
당신이 당선이되어야  합니다.
나는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당신의  영원한       김병철
04/07 22:57   삭제
호진
회장님 화이팅~~~
03/26 21:4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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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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