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민심 속에서 지역 발전의 해법을 찾기 위해 남보다 짧게 느껴지는 힘든 하루를 보내면서도 시민들의 손을 잡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새누리당 구미시장 이재웅 예비후보의 행보에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인동 출신으로 17세기 조선 유학을 선도했던 여헌 장현광 선생(旅軒 張顯
光·1554~1637)의 업적을 기리는 여헌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해 당대 최고의 학자로서 백성을 위한 정치개혁을 끊임없이 촉구했던 장현광 선생의 큰 뜻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밝힌 이 후보는 고산(孤山) 황기로(黃耆老)선생의 매학정이 자리하고 있는 고아읍 예강리와 구미문화원 해평분원 정기총회가 열린 해평면복지회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보폭을 함께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경북문화재연구원장을 역임한 이 후보는 구미문화원 해평분원 정기총회 방문을 통해 선비정신의 본산으로서 시민들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시립박물관 건립과 선산관아, 해평 월파정을 복원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으며,전통문화에 스토리를 입히고, 첨단도시의 특성에 맞춘 문화융성의 기틀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는 매일 12시간 이상의 강행군을 펼치며, 시민과의 스킨십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