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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가 선거구 (선주원남동,도량동)/ 3명 정수에 11명 출마, 최대 경쟁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9일
김성현, 김재상,박세진,박주연, 박세채, 김 영태, 김오식,박철우, 박태황,안장환, 최규섭 (현직, 전직 가나다 순)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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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

 

1999년 3월 2일 구미시 통폐합 시책에 따라 선주동(봉곡동)과 원남동이 통합되면서 선주원남동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당시 상모동과 사곡동 역시 통폐합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상모사곡동이 됐다.

당시만 해도 선주원남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봉곡동은 구획정리 지구 사업 구상 단계로서 소규모 동이었다. 선주동에 부속된 작은 마을에 불과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봉곡 구획정리지구 사업이 완료되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봉곡동은 구미 최대의 신흥 도시로 급부상했다.

이처럼 1999년 당시 외지인이 절대다수인 선주동(봉곡동)과 토착민이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원남동이 통합됐지만 아직까지도 선주동과 원남동은 이질화된 특성을 갖고 있다.

2008년 총선 당시 친박연합이 한나라당 표를 압도했을 만큼 친박 정서가 상대적으로 강하다.김천상의 출신을 비롯한 김천출신과 구미를 주도해온 박씨와 길씨, 김해 김씨들이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역 기관단체장들의 입김이 거세다는 특성이 있다. 부유층이 많아 상대적 보수지역으로 분류된다.하지만 일정 정도의 야성표가 곳곳에 깔려 있기도 하다.

1995년 시의원 제도가 도입된 1대 당시는 소선거구제였다. 선주동에서는 박우현, 원남동에서는 최성화 의원을 배출시켰다. 2대들어서는 선주동에서 이판돌, 원남동에서 강대홍 의원이 배출됐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가 임기였던 3대의회는 선주동과 원남동이 통폐합되던 시기였다. 선주원남동 통합의원은 3대 의회의 강대홍 의원이었다. 도시설계 전문가로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4대의회에는 2명의 의원을 배출했다. 이필봉 의원이 중도에서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박세채 의원이 보궐선거를 통해 등원했기 때문이었다.

기초의원 공천제와 중선거구제가 도입된 5대 선거에서 선주원남동은 송정,광평등과 통합 선거구로 재조정되면서 2명의 의원을 배출했다.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송정동 전인철, 선주원남동 박세채 의원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6대의회에는 다시 선거구가 재조정되면서 선주원남동과 도량동 통합선거구로 재조정됐고, 3명의 의원을 배출했다. 2010년 당시, 친이계에 대한 친박 정서의 반발은 한나라당 공천 후보를 곤혹스럽게 했다.

이처럼 친이계가 집권하고 상대적으로 친박정서가 이반되는데 힘입어 3명의 후보를 낸 한나라당은 당시 가번 공천을 받은 선주원남동 출신의 김재상 의원만이 유일하게 당선되는데 그쳐야 했다. 대신 친박 정서의 지원을 받은 친박연합 소속의 현 박세진 의원과 야당 단일 후보로 나선 민노당 소속의 김성현 의원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야성 표가 많은 도량동 민심이 우호적인 정서로 작용한 탓이었다.

  

 

▶ 도량동

 

구미을 진미동, 구미갑 공단동, 신평2동과 함께 대표적인 야성지역으로 분류된다.지난 2010년 선거에서 민노당 후보를  당선시켰을 정도다.

주공아파트 등 서민주택들이 밀집돼 있을 만큼 서민과 근로자가 집합돼 있는 곳으로서 말없는 야성 표심이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는 특성이 있다.

도량동은 여기에다 공동화에 따른 인구 급감과 지역경기 침체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많이 느끼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선거에서는 도량동 자존심 세우기 민심 형성과 함께 야성표 또한 강하게 결집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과 민노당이 야권 단일 후보를 내고, 당선을 시켰을 만큼 야성표가 만만찮다는 점은 관전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

1대 당시에는 강병만, 박태증(도산) 의원을 배출했다. 이어 2대에는 백천봉 의원을 당선시켰다. 백의원은 이후 재선 도의원을 지냈다.

3-4대에는 컨테이너 선거사무실과 길거리 마라톤 유세로 관심을 모았던 이용수 의원이 연이어 당선됐다. 하지만 기초의원 공천제와 중선거구제가 도입된 5대 선거에서 이 전 의원은 낙선의 고배를 마셨고, 후유증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 인생 무상이 아닐 수 없다.

앞서 언급했듯 기초 공천제와 중선거구제가 도입된 5대 선거에서 도량동은 원평동, 지산동과 통폐합 선거구로 재조정된 가운데 2명의 정수를 배정받았다. 도량동에서는 한정우 의원을 배출했다.

6대 선거에서는 또 도량동이 선주원남동과 통폐합되면서 3명의 정수를 배정받았다. 하지만 도량동 몫으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후보는 물론 공천번복으로 내홍을 겪어야 했던 도량 출신 김영태 전 도량동 청년회장 역시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누가 뛰고 있나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주원남동 ▪도량동 선거구에서는 11명의 출마 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다. 구미갑을 8개의 선거구 중 최대의 후보군이 쏠려 있다.

새누리당 공천 신청 결과 3명 정수에 6명이 신청해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현재 거론되는 출마 예상자는 무소속 김성현 의원, 새누리당 김재상 의원, 박세진 의원, 박주연 의원, 무소속 박세채 전 시의원, 무소속 김영태 전 도량동 청년회장, 새누리당 김오식 옛골토성 대표,새누리당 박철우 구미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새누리당 박태황 도량동 체육회 부회장,, 안장환 새정치 민주 연합 구미갑 위원장, 새누리당 최규섭 도량동 체육회 수석부회장 (현직, 전직 가나다 순)등이다.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6명의 후보 중 낙천한 3명이 공천 결과에 승복하고, 새누리당 비례대표인 박주연 의원이 최종적으로 어떤 결단을 내리느냐에 따라 본선 경쟁률은 최대 8대1 혹은 최소 7대1의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안장환 새정치 민주 연합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은 사실상 새정치 민주연합 후보, 김성현의원과 박세채 전 시의원, 김영태 전 도량동 체육회장 등 3명은 무소속 후보로의 완주가 확실시 되기 때문이다.

  ▶김성현

 

 

 

▶김성현 의원( 무소속)

 

무소속으로 재선을 겨냥해 뛰고 있다. 지난 2010년 선거에서 야권단일 후보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등원하자마자 무상급식 전면 도입을 촉구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의정활동이 시민적 관심을 모았다.

실례로 김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전통시장은 대규모 점포가 상권을 독점하면서 공동화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야간시간대 혹은 주말시간대의 영업 제한을 조례로 정함으로서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에 도움일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도 돋보였다.

" 농촌관련 예산 중 보조금이 너무 많다"고 일관되게 지적한 김의원은 농촌발전을 위해서는 개별적 지원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모든 농민이 골고루 잘 살 수 있도록 근본적인 방안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요구하기도 했으며, 구미시가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동형, 고정형 CCTV 불법 주차 단속과 관련해서도 구미 곳곳에 주차장이 부족하고,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불법으로 주차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교통흐름을 감안, 불법주차를 단속해야 한다며, 불법주차 단속이 정답만은 아니라고 시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김의원은 또 지방세 부분은 너무 작아 경기가 어려울수록 지방자치 살림은 더욱 어려워진다면서 지방자치에 걸맞게 지방세수 확보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구미교육 실적보고회에서 구미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매일 아침 출근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도량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도와 온 봉사활동을 평가 했기 때문이었다.

▷구미시의회 의원 ▷전 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 의장 ▷현 구미 풀뿌리 희망연대 운영 위원 ▷현 경북지역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 운동본부 운영위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김재상
 

▶김재상 의원 (새누리당 공천신청)

 

막판까지 공천 신청을 놓고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접수 마지막 날인 15일 공천을 신청을 했다.

구미문화로 축제를 시민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10여년 동안 구미문화로 발전협의회 회장을 맡아 젊음을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지난 2010년 선거에서 ‘든든한 힘, 올바른 일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나라당 (지금의 새누리당)후보로 출전해 3명 후보 중 유일하게 살아 돌아오면서 화제를 낳았던 김의원은 도량동, 선주원남동을 복지, 교육, 문화, 레포츠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자족기능이 가능한 독립형 소도시로 정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김의원은 도량동에 대규모의 광장공원 조성, 도서관과 복지회관등 종합 복지 시설 설치, 구미천- 봉곡천-금오천 구간의 생태하천 정비, 도량2동 대규모 공영주차장 설치, 원남동 옛육교 복원을 통한 상권 활성화, 도로개설을 통해 금강사 인접지역의 극심한 교통체증 해소, 또 e 편한 세상 앞 선주천 생태하천 정비, 봉곡동 다봉산 산책로, 이면도로, 공원 정비,교육중심도시로의 부상이라는 당초 공약을 완료했거나 추진 중에 있다. 봉곡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공사도 성사시켰다.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의원은 의정활동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을 얻고 있다.

“시민 특히 농민이나 소상공인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법령에 대해서는 시의적절하게 대응하는 능동적인 민선행정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잘 알려진 김의원은 2010년 당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대우롯데푸르지오캐슬 초등학교 부지와 관련 ”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없다면, 용도해제를 하든지 시가 매입하든지 해결책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며 "방치하다시피하면서 980명의 지주가 재산권 피해를 입고 있고, 3천여평의 학교 부지가 불법경작지로 전락하는등 흉물이 되고 있다"고 지적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김의원은 또 구미철도 CY 폐쇄와 관련된 구미상의 주최 간담회에서는 “칠곡군에 영남복합 물류단지 입지가 결정되고, 조성에 들어간 2003년과 2004년 당시, 구미시, 구미상의, 지역정치권은 무엇을 했느냐”면서 “ 영남복합 물류 기지 조성이 완료될 경우 구미철도 CY를 폐쇄시키고, 11키로나 먼 곳에 위치한 영남물류 기지를 통해 구미공단 수출 물량을 운송할 경우 막대한 물류비 부담으로 수출 경쟁력이 저해될 수 있다는 판단을 짐짓하고, 대책을 수립했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 위원장 ▷전 구미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전 구미시 초중고 학교 운영위원장 연합회장 ▷전 구미시 문화로 발전협의회장 ▷전 구미시 범시민 대책위 소상공인 대표

  ▶박세진


 

 

▶박세진 의원 (새누리당 공천 신청)

5대 의회 선거에서 친박 연합으로 당선된 박세진 의원은 이후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구미갑 지구당 사무국장을 지내기도 했다.

등원하자마자 “책상에만 앉아 긴급 예산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며 시정 비판으로 시작한 의정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평을 얻었다.

교육문제와 관련 박의원은 “ 구미지역 어린이집 480여 곳 중 112개소의 어린이집이 시설자 변경인가를 받는 등 어린이집 매매가 공공연하게 이뤄지면서 상업적으로 전락하고 있는 만큼 대책을 마련하라”고 시정을 촉구하기도 했다.

박의원은 또 “구미시 대다수 지역의 리에서 아직도 모곡제를 도입한 가운데 말썽이 일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 56개 지역 리장은 현금, 그리고 33개 지역 리장은 현금 대신 수곡을 받는 행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시 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고향옛터 생가 복원과 추모관 및 겨레(애국)의 동산 조성 사업이 시비를 확보하지 못해 좌초 위기를 맞고 있다고 대책을 촉구한 박 의원은 입법활동으로 구미 현안 사업인 ‘화장장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특히 박의원은 “ 교육 때문에 타지역민들이 구미로 전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만 오히려 자녀 교육을 위해 구미를 떠나고 있다”면서 “ 학교 환경 개선사업에 매년 20억원을 지원하는 등 시설투자를 자제하고, 학습능률향상을 위해 예산이 씌여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할 만큼 긍정적인 의정활동이 평가된다.

봉곡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공사, 부곡동 택지개발, 봉곡~구미대학사이에 인도 설치, 봉곡~부곡 도시계획도로 보상시작, 봉곡천 생태하천 조기착공, 어린이 놀이터, 원룸지역 안전확보를 위한 CCTV설치, 문장골 태마공원 조기 착공, 도량4주공부터 파크맨션 조깅코스조기 착공 등을 이행했고, 북구미IC개통(구미대부근), 경산~대구~구미 대구광역권 철도망 구축사업 봉곡환승역 추진, 부곡동~봉곡동 도시계획도로 조기착공,무료급식 확대(동지역), 선기동~ 송천 도시계획도로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구미시의회 의원 ▷ 전 구미고 총동창회 부회장 ▷전 선주원남동 청년회장▷전 선주초 운영위원장 ▷전 구미시 직장인 야구 동호회 초대회장


 

  ▶박주연

▶박주연 의원 (새누리당, 공천 미신청)

새누리당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등원했으며, 공천신청을 하지 않았다. 무소속 출마여부를 놓고 막판까지 고민을 거듭한다는 입장이다.

여성의원으로서 긍정적인 의정활동이 평가된다.

특히 2010년 예결특위에서 “10만 근로자가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역설한 박의원은 “노동복지과 예산 중 10만 근로자를 위한 예산은 4억6천만원인데 비해 다문화 가족 1천 310명에 대한 예산 8억에다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예산 3억등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를 합한 예산은 총 11억원에 이른다”고 지적하면서 집행부를 긴장시켰다.

박의원은 특히 10만 근로자가 역차별 받고 있는 만큼 노조 가입 및 비가입을 포함한 전 근로자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예산을 세우라고 요구하는 등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의원은 또 지난 2011년 11월 구미시민에게 기술습득을 장려하고, 기술향상 촉진과 구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숙련기술자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미시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에따라 구미시 최고 장인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매년 2명 이내를 선정, 매월 20만원씩 3년간 기술 장려금을 지급하게 되는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혈세는 시민의 피와 땀”이라는데 늘 초점을 맞추어 온 박의원은 예산심사 때마다 쓰임새에 꼼꼼함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 2012년 기획예산 담당관실 예비심사에서 박의원은 “구미시는 현재 1800억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하고 있고, 연간 이자 부담액은 40-50억원”이라고 지적하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여성의원으로서 강단있는 의정활동도 돋보였다. 2011년 12월 12일 예비심사에서는 여지껏 성역으로 여겨져 온 실태에 대해서도 비판 강도를 높였다. 농정과 예비심사에서 박의원은 농업인 신문 보급 우송료 지원과 관련 이중명단이 너무 많다고 지적하면서 2010년의 경우 중복인원이 없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직접 확인해 본 결과 241명이 중복돼 있다고 잘못을 끄집어 내는 등 집요한 근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

▷구미시의회 의원 ▷전 한나라당 구미시갑 당원협의회 차세대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구미시 국제화 추천위원회 위원 ▷6대 후반기 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박세채

▶박세채 전 의원 (무소속)

 

6대 선거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전해 3선을 겨냥했으나 분루를 삼켜야 했다. “정치인생의 마지막 기회로 삼고, 못다한 지역봉사를 위해 고민 끝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는 입장이다.

4대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데 이어 5대선거에서 재선 입성에 성공했다. 산업건설 위원장 재직 시절 구미지역 건설업체를 위한 구미지역 건설업체 보호 관련 조례를 대표발의해 의결시켰다.

이와함께 봉곡동 지역 최대 숙원 과제였던 층수 제한을 완화시켜 대규모 아파트가 건립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봉곡천 생태하천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박세직 전 의원의 노력이 주효 했다는 것도 일반적인 시각이다.

아울러 900세대 규모의 도량 1주공 건립과정에서 발생한 25건의 민원을 일거해 해결하면서 ‘민원 해결사’라는 평도 얻었다. 남통동 청구 아파트 앞 남통공원을 조성하는 등 아파트별로 정주여건을 마련하는데도 기여했다는 것이 주민들의 시각이다.

“4년간 지역정치의 휴식기를 보내면서 다방면에 걸친 반성과 후회를 했다”면서 “ 이번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면 4년 임기를 마침과 동시에 유능한 후배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박 전의원은 의원 재직시절의 공약사항인 봉곡- 부곡간 25미터 도시 계획 도로 개설을 임기내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역후 (각산동) 지역에 대한 재개발과 함께 금오산 상가 옆 시부지를 단지 광장으로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토록 하겠다고 밝힌 박 전의원은 남아 있는 봉곡동 구특자금을 활용해 순수 시비로 문화센터를 건립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박 전의원은 이를 위해 특별회계로 잡혀 있는 봉곡동 구특자금을 일반회계로 전용해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례개정 작업에 착수하겠다는 입장도 강조했다.

▷전 구미시의회 의원 ▷현 선주 원남동 체육회 고문▷현 선주초 총동창회 회장 ▷전 선주 청년회장 ▷5대 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영태

▶김영태 전 도량동 청년회장 (무소속)

5대 선거 당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으나 공천이 번복되는 아픔을 겪었으며, 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분루를 삼켜야 했다.

5대 선거 당시 허름한 꽃집에 선거사무실 마련, 개소식을 하면서 눈물로 지지를 호소해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김영태 전 도량동 청년회장은 이번에도 같은 장소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했다.

“구미 최대의 지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추락한 도량동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우리 동네 머슴이 되기로 결심했다”는 김 전회장은 “가는 곳마다 도량동의 위상을 제고해 달라는 주문을 받을 때마다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이러한 지역민심을 반영, 도량동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남은 힘을 모두 소진하고 싶다”는 김 전회장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미지막 남아 있는 여력을 모두 바치겠다”는 각오를 거듭 다졌다.

김 전회장은 공약으로 도량1동과 2동 사이에 종합 복지센터를 조성해 복지 도량 만들기의 기초를 다지고, 동사무소 앞에 확보된 1만여평을 대상으로 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질높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심각한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공용주차장을 확보, 주차걱정 없는 질높은 교통환경을 확보하고, 남통동 생태하천을 조성해 시민의 레포츠 공간과 학생들의 학습 체험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이와함께 대승지를 제2의 금오산 올레길 방식으로 조성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봉곡 -부곡간 도시 계획도로 조기개설, 부곡 IC 신설에 의정동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들이 즐겨찾는 다봉산과 북봉산에 시민의 쉼터를 친환경적으로 조성하도록 하겠다는 김 전회장은 “ 공천과 무관하게 당선되면 지역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고 공약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 도량동 청년회장 ▷전 도량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 ▷전 금오로타리 클럽 회장 ▷현 도량 배구클럽 회장 ▷현 도량동 자연보호 협의회 부회장

 

  ▶김오식

 

▶김오식 옛골토성 대표(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옛골토성을 운영하면서 구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협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가운데 피곤한 종업원들에게 안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회에 운영비를 보조하는 등의 윈윈 관계를 형성할 만큼 복지의 가치관 실현은 물론 소외이웃과 함께하는 삶의 공동체 실천을 지향해 왔다는 평을 얻고 있다.

공천이 안될 경우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천명할 만큼 확고한 의지와 신념을 통해 자수성가한 자영업자로 평가되는 김 대표는 “별도의 선거사무실을 마련하지 않고 대신 민심 속에 윈윈의 사랑방을 마련하는 방식을 통해 선거에 임하겠다”는 특이한 선거 운동 방식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거운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달 중, 4년 전 십여명의 직원들과 약속한 제주도 위로 여행을 실천하겠다고 할 만큼 약속 준수에 관한한 정평이 나 있는 김대표는 이러한 평소의 소신을 의정활동에 접목해 주민들로부터 신뢰 만점의 머슴이 되겠다는 각오다.

“제대로 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제도권의 문을 두드릴 수 밖에 없었다”는 김대표는 “20년동안 자영업을 해오면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절실히 절감한 만큼 소상공인 생존권 보호를 위해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애인등 삶의 공동체 변두리인 생존의 벼랑에 서 있는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반드시 마련하도록 하겠다는 김대표는 “구미의 심장이 근로자의 피와땀에 힘입어 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응하는 근로자 우대 정책은 터무니 없이 열악한 만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경험을 살려 자영업자와 시각장애인등 장애인 단체와의 대대적인 자매결연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공생관계를 실천해 나가고 싶다는 김대표는 특히 “시민의 피와 땀으로 형성된 예산이 시민의 생존권과 생활권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자양분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했다.

▷옛골 토성 대표 ▷현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 회장 ▷현 새누리당 구미갑 지구당 중앙위원회 회장 ▷현 금오고 운영위원장 ▷전 구미시 레슬링 협회장, 금오라이온스 클럽 회장

 

  ▶박철우

▶박철우 구미대학 총동창회 회장 (새누리당 공천신청)

 

심학봉 국회의원 비서관을 올 초 사직하고 시의원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총학생회 회장과 졸업 후 사회생활 과정에서 고민을 거듭한 끝에 2002년 구미시장 선거 캠프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지역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박 철우 구미대학 총동창회 회장은 “ 이제 갓 40세인 젊음과 패기, 용기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쏟아붓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남들이 낸 길을 따라가기 보다 미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남들이 내지 않는 길을 새롭게 개척하면서 아름다운 삶의 공동체를 하나하나 구현해 나가고 싶다”는 박 회장은 “근로자와 서민이 많은 도량동과 신흥 주거지역인 봉곡동에 맞는 안성맞춤형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심학봉 국회의원 비서관 시절 “봉곡-부곡간 도시계획 도로 개설과 부곡 IC 신설을 위해 현지답사를 통해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힌 김회장은 “도량동과 선주원남동이 추진해야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성사여부는 해당지역 국회의원과의 활발한 교류가 제1의 조건인 만큼 결론을 도출해 내는 적임자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량동과 관련 김회장은 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교육 기관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교통안전 도우미 상시 활용, 도량1동과 2동 사이 북봉산 줄기를 도심형 삼림욕장으로 활용하고, 시립도서관 본관의 지소 열할을 맡겨 새마을 문고 기능을 작은 도서관으로 격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봉곡촌 생태하천 조기 조성과 봉곡동과 구미대학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문화 체육시설물의 용이한 활용도 공약했다.

아울러 종합병원의 봉곡동 유치를 유도하고, 도량동과 봉곡동의 우호적인 정서 형성을 위한 통합 축제도 추진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구미대학 총동창회 회장 ▷전 구미대학 총학생회장 ▷전 심학봉 국회의원실 비서관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재학 중

 

  ▶박태황

▶박태황 도량동 체육회 부회장 (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에 공천을 신청했다.

“날로 쇠태하는 도량동을 지켜보면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던 끝에 남은 여생을 지역을 위해 헌신하기로 하고 출마를 결심했다”는 박태황 도량동 체육회 부회장은 “도량동과 봉곡동이 윈윈공동체로서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체가 건실하게 발전하려면 어려운 이웃을 벼랑 끝에 서게 해서는 안된다”는 박 부회장은 특히 “등원하게 될 경우 서민들의 땀방울로 형성된 예산이 소외 계층과 도량동등 소외지역에 대거 투입될 수 있도록 힘있는 머슴역할을 하겠다”점도 강조했다.

도량동과 관련 북봉산 줄기를 시민들이 즐겨찾는 시민의 레포츠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를 친환경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힌 박 부회장은 동사무소 앞에 마련된 1만여평의 공간을 활용, 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해 주민들의 문화, 복지, 레포츠 시설로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근로자와 맞벌이 부부가 많은 도량동의 특성을 감안, 영유아 복지시설을 확충하고 새마을 문고를 작은 도서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또 도량 주공 일대의 혼잡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시유지와 사유지 임대를 통한 공공주차장을 대거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박 부회장은 구미천 생태하천 체험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봉곡동과 관련 봉곡 생태하천 조기 완공을 위해 의정 역량을 올인하고, 봉곡-구미대학교 구간의 교통안정을 위해 중앙분리대 전면개체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봉곡동과 도량동 주민들이 애용하는 북봉산과 다봉산에 친환경 레포츠 시설을 하겠다고 밝힌 박 부회장은 봉곡-부곡간 도시 계획 도로 개설과 부곡 토지 구획정리 사업 역시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 도량동 체육회 부회장 ▷현 새누리당 구미갑구 부위원장 ▷전 한국 실버우보 복지원 원장 ▷전 생활 체육회 구미시 프리테니스 고문 ▷전 제18대 대선 새누리당 구미갑구 고문

 

  ▶안장환

▶안장환 새정치 민주연합 구미갑구 위원장

민주당과 새정치 연합이 제3지대 합당을 하면서 새정치 민주연합 구미갑구 위원장의 직책을 받았다.

구미지역의 야권을 지켜온 맏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지난 총선에서는 여당 성향의 정서가 강한 구미갑구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지난 대선에서는 행정자치부 장관과 경남도지사를 지낸 김두관 전 장관의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정책 브레인 역할을 했다는 평도 얻고 있다.

“43만 구미시민의 살림살이를 책임질 일꾼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고 밝힌 김 위원장은 “1조2천억 예산을 어디에 쓸 것인가를 놓고 철저하게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을 예리하게 감시, 감독해야 할 중요한 임무와 책임을 지닌 의회가 특정 정당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집행부 견제는 커녕 거수기역할로 전락, 임무를 해태했다”고 현 시의회를 강력히 비판했다.

이처럼 주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임무를 도외시한 시의회에 입성, “구미 곶간을 확실히 지키고, 태생에서부터 육아, 보육정책과 보편적 복지를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안 위원장은 “서민과 근로자등 소외 계층을 떠받드는 정책, 쾌적한 주거여건과 노인 일자리등 일자리 창출에도 올인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함께 시립노인 요양병원 시설 확충을 통해 저렴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동지역 초중학교 전면 무상급식과 출산장려금 및 격려금 확대를 위해서도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한 안 위원장은 ”전국에서 제일가는 구미, 서민과 근로자를 위한 제도와 정책이 제일가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구미 야권의 맏형으로서 남은 여생을 바치고 싶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지역 사업과 관련 도량동 교통체증 해소책을 가시화시키고, 역후도로 교통제증 해소를 위한 4차선 확장, 봉곡동을 구미의 중심으로 부상시키기 위한 혁신단지와 연계하는 발전방안 구상을 구체화시키겠다고 밝힌 안 위원장은 특히 소외계층에게 웃음을 선물하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새정치 민주연합 구미갑 위원장 ▷19대 총선 국회의원 출마 ▷현 구미시 농구협회 부회장 ▷전 경상북도 치과기공사 협회 회장 ▷전 김두관 행정자치부장관 정책특보

 

 

  ▶최규섭

▶최규섭 도량동 체육회 수석부회장 (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믿음직한 지역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심 소통 행보에 들어갔다.

▷현 도량동 체육회 수석 부회장 ▷현 박근혜 중앙 써포터즈 구미본부장 ▷현 야생 생물 관리협회 대구 경북지부 구미지회장 ▷전 도산초 교육발전 협의회장▷전 선우건재 종합상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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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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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인2
봉곡인님!
제 생각은 다름니다
민주노동당 종북세력인 이석기의구속으로 당의이미지가 추락하니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후보인데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04/11 09:57   삭제
봉곡인
자라나는 아이들을위해 불철주야로 애쓰신 김성현의원님. 이번에도의회로~
04/09 12:56   삭제
선주원남
맞아요
이름도 듣지도못한사람들이 구캐의원 보좌관했다나 ㅎㅎㅎ
심구캐의원 정신차리시요 롱~런하고 싶으면
동네 일할사람이 구케의원한테만 잘보이면 되는형태
졸개들 많이 키워라
03/23 08:07   삭제
답답
경상도 전라도 언제 변할라나 앞뒤안재고 또 찍을텐데 그리고나서 또 욕하고 ㅋ ㅋ 정치인이 변하지않으면 국민이라도 변해야겠지요 제대로 투표하지않어면 또 국민 우습게봅니다 시의원은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관이지요 그래서 저는 시의원만이라도 잘보고  무소속에 한표 찍을생각입니다 동참들하시지요
03/22 22:47   삭제
나시민
공천권은 국회의원이 특권을 내려놓기 싫다는 말이죠 지들 똘마니데리고 있어야 이들이 선거철에 운동도하고 하는데 그래서 기득권 보호차 꼼수를 부리고 잇는 것같네요
03/22 16:1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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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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