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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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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인동동, 선주원남동에 이어 43만 3918명으로 세 번째 큰 규모를 마크하면서 거대동으로 성장한 양포동은 1대 이대일 의원을 배출했다. 서울대 출신의 이 의원은 이후 시의회 의장을 지내는 등 양포지역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평을 얻었다.
소선거구제가 유지되던 2-3대에는 박진이 의원을 지속해서 지역 일꾼으로 배출했다. 이어 4대에는 박배원 의원을 배출했다. 박 의원은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인생무상, 권력 무상이 아닐 수 없다.
기초의원 공천제와 중선거구제가 도입된 5대는 진미동과 통합선거구로 재조정되면서 2명의 의원을 배출했다. 당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권기만 의원과 진미동에서는 이정임 의원이 당선됐다. 그러나 이정임 의원이 총선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보궐선거 요인이 발생했다. 이 선거를 통해 등원한 인사는 박광석 의원이었다.
박의원은 6대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을 받았으나 공천장을 반려하면서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6대 본 선거에서는 양포동에서 윤종호 의원을 배출했다.
또 6대 본선에서 석패한 권기만 의원은 한나라당 공천을 받고 보궐 선거를 통해 재 입성하면서 명예를 회복했다.
▶산동, 장천, 해평, 도개
4개면의 인구는 틍틀어도 1만4천여명에 불과하다. 양포동 4만3천명에 비해서는 3만여명 가량이 적은 인구다. 하지만 농촌지역인 4개면은 선거 때마다 높은 투표율과 절대적인 친여성향을 보여왔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4개면에서는 중복 당선을 포함 해 총 24명의 의원을 배출해 왔다. 이번 선거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황경환 의원은 의장, 김영호 의원은 부의장, 변우정 의원은 재선의 도의원을 겨냥하고 있을 만큼 많은 인물들을 배출해 왔다.
1대 당시 산동면은 김상억, 장천 김응기, 해평 강희룡, 도개 윤석창 의원을 배출했다.
2대에는 산동 김윤석, 장천, 김응기, 해평 이대규 의원을 배출했다. 김응기 의원은 4선의 황경환 의원에 이은 3선의원을 지냈고, 이대규 의원은 구미시 노인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3대에는 산동 김영호, 장천 김응기, 해평 황경환, 도개 김종락 의원을 배출했다. 4대에는 산동 변우정, 장천 문영덕, 해평 황경환, 도개 이강덕 의원을 배출했다. 이강덕 의원은 의원시절 강단있는 의정활동으로 관심을 모았으나, 최근 운명을 달리하기도 했다.
기초의원공천제와 중선거구제가 도입된 5대에는 산동-장천-도개- 해평 선거구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김영호, 황경환 의원이 당선됐고, 양포동과 통합되면서 양포-산동-장천-해평-도개 선거구로 재조정된 6대 선거에는 산동 출신 김영호, 해평 출신 황경환 의원을 배출했다.
하지만 중도 사퇴한 김영호 전 부의장과 황경환 전 의장이 이번 선거에 나서지 않기로 하면서 신진 정치 지망생들이 대거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상태다
▶누가 뛰고 있나
3명 정수에 6명이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3명은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다.
새누리당 공천신청자는 권기만 의원, 최비도 전 해평면 체육회장, 박창성 전 장천농협 전무, 마상락 전 구미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병헌 현 강동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한성희 구미시 새마을회 지도자 회장 등이다.
윤종호 의원, 이성규 옥계 현진에버빌 엠파이어 입주자 대표회장,황대우 양포초 운영위원장 등 3명은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새누리당 공천 신청자가 공천 결과에 승복할 경우 2대1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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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만 |
▶권기만 의원 (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으며, 3선을 겨냥해 뛰고 있다.
기획행정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원만한 위원회 운영을 통해 위원간 화합을 견인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반면 잘못된 시책 추진으로 지역주민들이 생존권과 생활권의 벼랑으로 내몰릴 때는 가감없는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완급을 조절한 의정활동을 해 왔다는 또 다른 평가도 얻고 있다.
실례로 지난 해 2014년 예산심사 과정에서 확장 단지 업무 추진비 1천5백만원이 편성되자, 권 의원은 신당, 옥계, 인덕 등 확장단지 조성에 따른 이주대상지역 주민들이 현실성 없는 이주대책으로 큰 어러움을 겪고 있는 마당에 말이 되느냐며 불호령을 내렸다.
해당 지역에 대한 보상과 관련 원만하게 해결하겠다고 한 약속이 3,4년 지난 지금, 오간데가 없다고 지적한 권의원은 당시 300여세대의 이주 대상 주민 중 민원해결이 절반에도 못미칠 만큼 시책업무를 추진한다면 향후 4,5공단에 대한 예산은 한푼도 줄수 없다는 격앙된 표현을 서슴치 않았다.
특히 이주민의 민원에 대해 해당과는 “국민권익위에 호소하든지, 아니면 행정소송을 하든지..라는 것이 답변의 전부”라고 비판하고, 이주대상 주민을 억울하게 하는 시책사업 때문에 시장은 물론 해당지역 시의원들까지 비판의 대상에 오르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하기도 했다.
시민의 땀방울이 녹아들어 있는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웠다. 2008년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당시 교통행정과는 정류장 현대화 사업으로 1억원을 편성했다. 하지만 권의원은 이를 전액 삭감했다. 추경예산 심의에 앞서 정류장 화장실을 현지 방문했고, 이 과정에서 2008년도 본예산을 통해 화장실 보수비로 의결해 준 예산을 시가 집행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이었다.
또 당시 공군 불용 항공기 설치 공사비도 부분 삭감을 당해야 했다. 불용 항공기 운반료를 예산에 편성한 사실을 확인한 권의원은 직접 관련 운송업자를 만나 운반료를 알아보았고,, 이 과정에서 시가 예산에 편성한 운반료가 턱없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던 것이다.
지역과 관련 권 의원은 옥계 공원 부지 이전 확정, 거의동 택지개발 사업 실시설계 예산 반영, 양포동 체육시설 예산 확보, 대백지구 거의동 용역비 반영, 대백 지구 앞 도시숲 조성, 양포동 도서관 용역비 반영, 산동 농기계 임대사업장 유치, 산동 게이트볼장 2면 확보, 장천 2020 도시계획 기본 계획 반영 등 공약을 이행했다.
권의원은 향후 2017년 양포 고등학교 개교 추진과 함께 2015년 도서관을 착공하겠다는 입장이다.
“ 갑을 출신 의원간 화합의 중심에서 시의회 위상을 견고히 하도록 하겠다”는 권의원은 “큰 틀에서 구미 미래를 구상하고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으로서 역사에 남을 수 있도록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 위원장 ▷전 구미시 체육회 사격 연맹회장▷현 옥계초 운영위워장 ▷현 오상중고 총동창회 회장 ▷현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양포분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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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호 |
▶윤종호 의원 (무소속)
무소속 후보로 재선을 겨냥하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잠재된 지역현안을 이슈화 하고 이슈를 해결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 왔다는 평을 받는다.
악취로 고통받는 양포동, 구미시는 무엇을 했는가,라는 제하의 시정질문을 통해 구미시로부터 24시간 감시체계를 확보하겠다는 답변과 함께 예산을 확보했으며, 국가 산업단지 산업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야적 이대로 좋은가, 는 제하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시 야적 쓰레기 이전을 촉구한 결과 13만1천톤의 폐기물을 이전 완료하도록 했다.
이와함께 불법 주정차에 부과한 과태료 60억원을 시민에게 돌려줘라는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로부터 공영주차장 확보, 주차타워 설치, 도시계획 반연, 재래시장 활성화의 답변을 도출해 냈다.
또 재산권 침해받는 임천, 봉산, 금전리와 관련 저들의 눈물을 어쩔셈이냐는 시정 질문을 통해 경각심을 불어넣었기도 했다.
특히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이 이슈로 부상했을 당시에는 대구시에서 열린 시민토론회의 토론자로 나서 “구미를 위해서는 물에라도 뛰어들겠다”면서 취수원 구미 이전을 강력히 반대해 경각심을 불어넣기도 했다.
국제학술 대회 최고논문상,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 유공 대통령 표창, 의정활동 부문 대한 민국 고객 감동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윤의원은 지역 현안과 관련 양포동 파출소 설립, 해마루 초교 설립 시행, 도서관 설립추진, 4공단 및 근로자 문화센터 순환버스 운행, 어르신을 위한 복지시설 추가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향후 윤의원은 대백 대동아파트- 거의동 도로확장, 경제자유구역 진입로와 가랏골 도로 연결, 구포 매립장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차원의 각종 놀이시설 착공, 양포고 설립 추진, 양초 도서관 설립 추진, 가칭 해마루 중 조기 설립 건의 추진, 구포- 선산간 도로와 오리시설 사육장 진입로 및 입체 교차로 건설 등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 의원 ▷현 구미대학교 교수▷현 대한 웃음 치료 협회장 ▷현 양포동 고등학교 유치 추진위원장 ▷현 법무부 범죄예방 위원 김천▪구미 운영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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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상락 |
▶마상락 전 구미시 의용 소방대 연합회장 (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 봉사와 함께 농민들을 위해 일하고 농민의 아픔을 대변했다”고 밝힌 마 상락 전 구미시 의용 소방대 연합회장은 “ 지역민의 고충을 헤아리면서 나라와 경상북도. 구미시, 그리고 해평면,장천면,산동면,도개면의 농촌지역과 양포동의 도시지역을 위해 뛰고 또 뛰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도농 복합지역으로써 도시 농촌이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젊은층과 노년층,농민과 도시민이 살고 있는 도농복합지역인 지역구가 상호 조화를 이루면서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전 구미시 의용 소방대 연합회장 ▷전 해평중.경북생활과학고 운영위원장 ▷전 해평면 의용소방대장 ▷전 해평초등학교 운영위원장 ▷현 해평면 봉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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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성 |
▶박창성 전 장천 농협 전무(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직장에서 체득한 근무경력과 각종 단체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깊이 수렴하고 고충 해결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의원 상호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면서 구미시 발전에 초석이 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5공단 보상금 수령과 우량기업체 유치, 농협 RPC 5공단 부지 편입에 적극 동참, 농기계 임대 사업장 유치를 공약했다.
▷전 장천농협 전문 ▷전 해평중고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현 해평면 이장 협의회장 ▷현 구미시 이통장 연합회 수석 부회장▷현 해평면 생활체육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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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 |
▶이병헌 현 강동을 사랑하는 모임회 회장 (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도개, 해평,산동, 장천면과 양포동을 위한 성실한 심부름꾼으로서 농민과 서민에게 희망을 주고, 농민과 서민의 입장에서 지역 숙원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일꾼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힌 이 병헌 강동을 사랑하는 모임회 회장은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젊은이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로당 보급을 통해 노인들이 복지 혜택을 누리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이 회장은 “농촌과 도시가 상호 상생할 수 있도록 도농간 자매결연을 통한 농산물 공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5공단 조기조성, 안정된 일자리 창출, 해평면 문량리 우회도로 입체 교차로 건설, 강동 4개면 도시가스 유치를 공약한 이 회장은 체육공원 조성과 등산로 개설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현 강동을 사랑하는 모임회 회장 ▷전 구미경찰서 생활안전 협의회 부회장 ▷전 해평중고 운영위원장 ▷전 해평면 체육회장 ▷전 대한곡물협회 구미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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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규 |
▶이성규 옥계 현진에버빌 엠파이어 입주자 대표회장 (무소속)
무소속 출마 결심을 굳혔다.
“우리는 어제도 속고 또 오늘도 속았다.최소한의 양심도 져버린 기존 정당과 국회의원들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생각 된다”면서 “ 기존 정당과 국회의원의 눈치를 보지않고, 주민의 뜻만을 쫓아 주민자치의 생활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무소속으로 이번 선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전히 현실은 특정 정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지역색깔론이 팽배해 있다”고 현 공천제의 폐해를 비판한 이 회장은 “그러나 이제는 지역주민의 성숙한 시민 의식을 믿겠으며, 주민만 바라보면서 소신있고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공약으로 시민이 피와 땀이 녹아있는 세금인 구미시 예산에 대한 철저한 감시 감독, 숙원사업인 옥계고등학교, 도서관, 보건소 등 조기 유치, 천생산을 구미시립공원으로 승격한 가운데 강동주민의 문화,체육,
휴식공간으로 조성 등을 제시했다.
▷ 옥계 현진에버빌 엠파이어 입주자대표회장 ▷ 옥계/양포동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연합회 초대회장▷ 옥계엠파이어 장학회 고문 ▷ 옥계고등학교 조기유치 3만명 서명운동 대표▷ 옥계동부중학교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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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비도 |
▶최비도 전 해평면 체육회장 (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농민의 생존권 및 생활권을 사수해야 한다는 절절한 심정이 출마를 결심하는데 크게 작용했다”고 밝힌 최비도 전 해평면 체육회장은 “나아가 도농복합지역인 지역구의 상생발전을 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특히 “갈수록 각박해지는 농민들에게 미력하나마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일꾼으로서 여력을 모두 바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친농민 가치관을 거듭 강조했다.
구미시 생활체육회 부회장으로서 4개면 1개동에 대한 생활체육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권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최 전 회장은 “해평면과 산동면을 대상으로 한 5공단 조성과 도개면과 장천면이 배후도시로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김태환 국회의원과 적극 협의해 양질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아울러 도농간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과 함께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농촌지역에 대한 복지, 문화, 레포트 시설도 가일층 가시화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해평면 체육회장 ▷전 해평초 운영위원장 ▷현 새누리당 구미을 중앙위원회 지회장 ▷현 해평 숲지 반대 추진위원장 ▷현 구미시 생활체육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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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희 |
▶한성희 구미시 새마을 지도자 회장(새누리당 공천신청)
새누리당에 공천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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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대우 |
▶황대우 양포초 운영위원장 (무소속)
2010년 지방선거 선거 본선에 이어 2012년 보궐선거에 출마해 석패한 황 대우 양포초 운영위원장은 4전5기의 각오로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
선거에 나설 때마다 ▶도농복합 지역인 양포, 장천, 해평, 산동, 도개 지역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 개발 및 입안▶거대동인 양포동에 고등학교 및 도서관 신설 등 교육환경 개선을 역설해 왔다.
▷ 양포초 운영위원장 ▷전 박근혜 서포터즈 동구미 정책위원장 ▷전 박근혜 대통령 후보 경북도의원 ▷현 오상고 동창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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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23:41 삭제
시의회에 당이 무슨필요있습니까 일잘하는 무소속이 좋아요 시장은 새누리가 당선될텐데 의회까지 새누리라 견제는 누가합니까 대체로 무소속의원들이 소신있고 일을 잘했던것같네요
03/20 12:57 삭제
나는산동새누리당간부지만 윤종호의원 똑똑하고 최고인정한다 솔직히 무소속 윤종호 지지한다 윤의원 평이 넘 좋다
03/20 10:08 삭제
당투표는 새누리당 한다 윤종호의원이 촤고잘한다는것은 많은구미시민이안다 나와 내지인 친한당원들모두 윤종호를 좋아하고 지지한다 윤종호 화이팅
03/20 09:57 삭제
윤 의원님
항상 건승 바랍니다.
03/19 21:3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