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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일학습병행제’사업 참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와 MOU체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20일 본관 회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엄홍석)IT 관련 산업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일학습병행제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일학습병행제운영사업은 국정과제의 하나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시작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기업의 고용을 촉진하고 정부에서 재교육 시스템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학습병행제는 일정 요건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수습사원과 기존 사원들의 직무수행능력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고용 부담을 해소하고 기업경쟁력을 제고한다는 것이다.
 
이날 협약으로 구미대는 이 사업의 교육훈련과정의 개선 및 신규 NCS교육 훈련 발굴 등에 참여해 협력키로 하고 지역 인적자원개발 사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엄홍석 지사장은 산학협력선도대학이자 전국 1위의 취업특성화대학인 구미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큰 힘이 된다올해 주력 사업의 하나인 일학습병행제 운영사업이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적자원개발이라는 과제는 고등직업교육기관의 사명과 역할이기도 하다고 강조하고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그리고 사업홍보에까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는 올해 경북지역 50개 기업을 선정한다는 목표로 대상 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개발과 인증을 거쳐 9~10월경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문의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지역일학습지원센터 (054-840-3023)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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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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