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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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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경북서부학습클리닉센터(교육장 황태주, 센터장 김성란)는 24일‘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 지원을 위한 학습코칭단 위촉식 및 연수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습코칭단은 교수, 사회복지, 학습 및 심리 상담 전문가들로 조직됐다.
이번에 위촉된 학습코칭단은 교수, 사회복지사, 학습 및 심리 상담 전문가 41명으로 구성됏다. 이들은 구미를 거점으로 김천, 상주, 군위, 성주, 칠곡 지역 학생들의 기초학력 부진 원인을 진단해 학습 능력 개선을 돕고, 이와 함께 병․의원 및 치료전문 기관과 연결해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김성란 센터장은 “학습코칭단이 학습부진 학생들과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자신의 전문적 능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부모와 선생님들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지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올해도 맞춤형 학습서비스가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향상 시키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위촉식 및 연수회는 학습코칭단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통해 기초학력 증진과 보다 나은 학습서비스를 확대시키는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