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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스포츠 리그전으로 친구사랑 인성쑥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초등학교(교장 오성환)는 17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 ‘인성주간’을 맞이해 하이파이브하기, 칭찬 글 탑재하기, 학년별 스포츠 리그 경기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지난 1주일간 등·하교 시 선생님과 친구들 간에 하이파이브로 인사하고 학교홈페이 ‘칭찬합시다’ 코너에 전교생이 친구 칭찬하는 글을 한 편 이상 올리기 운동을 펼쳤다. 또 아침 자율시간, 중간휴식시간,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 등을 이용해 학년별 스포츠 경기 종목을 정해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스포츠 리그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선생님, 친구들과 좀 더 친밀한 관계로 발전시키고, 각종 학교 폭력 사고 예방 및 친구관계의 개선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학년별 특성에 맞는 스포츠 리그 대회는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그 효과도 매우 컸다.
 
김민우 전교 회장은 “이런 활동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는 것도 재미가 있었지만 보고 응원하는 모습도 참 보기에 좋았다” 고 말했다.
 
오성환 교장은 “형식적인 교육을 탈피해 실질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친구 간에 배려하고 협력하는 학생들의 인성을 길러 줄 수 있는 학교 풍토를 조성함으로써 학교 폭력 예방과 함께 꿈과 끼를 키워주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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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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