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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정착'에 학부모가 나섰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8일
양포초, 글벗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자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양포초등학교(교장 황동옥)2710시부터 학교도서관에서 글벗 도서관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40명의 학부모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뤄진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와 학생들이 가고 싶은 도서관, 책읽기의 즐거움이 있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2014년 자원봉사자 연간 활동 계획을 함께 협의했다.
 
2014년 글벗도서관에서는 경상북도 교육청 독서올레 600운동의 일환으로 학년별 e-독서친구 활동과 50권 책읽기를 중심으로 한 양포 독서인증제를 실시해 보다 체계적이고 자기주도적 독서습관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또 저학년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 아침 830분부터 850분까지 1학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책읽어주기 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황동옥 교장은 인사말에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책속에 길이 있다고 했으니 학생들이 먼 훗날 글벗도서관을 찾아 책을 많이 읽고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벗도서관이 학교 내에서 문화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길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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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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