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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성취평가제에 따른 내신 산출로 학생 선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8일
전기고 11월 17일~12월 4일, 후기고 12월 5일~19일 접수
경상북도교육청은‘201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오는 31일 확정 공고한다고 밝혔다.
 
201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전기고등학교(특목고, 특성화고)와 후기고등학교(평준화 및 비평준화 일반고등학교)로 구분해 진행된다.
포항지역 후기 평준화 일반고는 도교육청에서 교육감이 전형을 실시하며, 비평준화지역 고등학교는 학교장이 입학전형 계획을 수립한 뒤 도교육청의 승인을 얻어 학교장이 전형을 실시한다.
 
입학전형에서 작년에 비해 가장 달라진 점은 내신 성적 반영 방법이다. 내신 성적의 교과 성적은 성취평가제의 취지를 살려 개인별 성취도 평점 평균의 총합에 따라 산출하며 동점자는 1단계에서는 학기별 성취도 평점 평균이 높은 학생, 2단계에서는 학기별 원 점수 평균이 높은 학생 순으로 석차를 결정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해 4월 성취평가제 시행에 따른 내신성적 산출방안을 공청회를 거쳐 예고한 바 있다. 모집 정원의 10%를 우선 선발하던 후기 일반고의 자기주도학습전형은 교육부의 훈령 개정으로 폐지돼 도내 자기주도학습전형은 외국어고, 과학고, 자사고 등 5개교에서만 시행하게 된다.

올해고입 전형은 성취평가제 시행과 교육부 지침 변경 등으로 일부 수정되었지만, 큰 틀에서는 현행 방법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확정됐다.
 
일정은 전기고등학교는 1117일부터 124일까지이며, 후기고등학교는 125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19일 고입 선발고사를 거쳐 합격자를 발표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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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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