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영재교육원 개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29일,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2014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초․중학생 140명과 영재강사 40명, 학부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학년도 구미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구미교육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2002년 영재교육을 시작해 현재초등 4개 과정(수학, 과학, 발명, 정보)과 중등 4개 과정(수학기초, 수학심화, 과학, 정보) 총 8개 과정이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 수업은 수요일과 토요일, 여름방학을 이용해 체험위주의 다양한 수업으로 연간 120시간 내외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 날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한 강순범(형곡중2) 학생은 “영재교육원 학생으로서의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학업에 정진해 빌 게이츠와 같이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성란 영재교육원장은 개강식에서 “학생들에게 타고난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노력하고, 따뜻한 인성까지 갖춘 참된 사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강사들에게는 “다양한 교육 방법으로 지식기반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 날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한 형곡중학교 2학년 강순범 학생은 ‘영재교육원 학생으로서의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학업에 정진하여 빌 게이츠와 같이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혀 친구들과 학부모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