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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능인의 재능 기부로 기능인 양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구미시 마이스터 맨토단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기술교육 및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직업관 교육 및 기술교육을 위한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을 운영한다.
 
마이스터 멘토단(단장 이재필(2012구미시최고장인))은 전문 기능인이 우대받는 사회를 조성하고 기능인을 양성하기 위해 관내 대한민국 명장, 경상북도 최고장인, 구미시 최고장인, 관내 대학교수, 마이스터고 교사, 15년 이상 전문 숙련기술인 등으로 관내 중소기업 및 학교에 기술교육 및 직업관 교육을 실시한다.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는 기술전수
, 학생들에게는 직업관 교육을 통해 기능인에 대한 인식 전환과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관내 전문기능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문기능인이 우대 받는 사회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재영 노동복지과장은 마이스터 멘토단을 운영으로 전문기능인이 우대받고, 기능인을 양성해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해 고용률 촉진 및 창조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마이스터 멘토단이 발대식을 개최해 오태중학교외 12개학교 2570명에 대해 직업관 교육을 했고 구미전자공고, 금오공고와 멘토멘티 결연을 맺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희망을 원하는 중소기업 및 학교는 신청 및 접수를 연중 경북경영자총협회(T461-5524)로 신청할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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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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