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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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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는 28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LIG 넥스원과 함께 하는 행복가족 ‘끈’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문수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수의 집은 도산초 아동 2명이 그룹 홈의 형식으로 24시간 생활하는 곳이다. 방3개와 주방, 화장실 1개로 2명의 선생님이 24시간 교대로 상주하고 있다. 그룹 홈이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산하기관으로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경험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입소해 생활하는 곳이다.
LIG 권태주 팀원은 “이곳에 있는 선생님은 양육의 부담을 안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힘든 시간의 연속일 것이다”며 “지금까지 함께 생활하며 쌓아온 신뢰감과 사명감으로 앞으로도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금오종합복지관 공곡스님은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받고 자라면 우리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나눔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고 실천할 것이며, LIG넥스원과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 속에서 느끼는 따뜻함은 아버지의 정이 그리운 아이들에게 든든한 느티나무가 돼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실시간으로 뉴스를 제공하는 경북문화신문이 맞는가 봅니다...
이렇게 빨리 보도자료가 신문에 나오다니...
발빠른 보도 감사드립니다^^*~~~
04/01 11:19 삭제
본교의 교육복지 환동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신 경북문화신문에 감사를 드리며, 소외계층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03/31 22: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