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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 LIG 넥스원과 함께 문수의 집 방문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는 28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LIG 넥스원과 함께 하는 행복가족 ‘끈’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문수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수의 집은 도산초 아동 2명이 그룹 홈의 형식으로 24시간 생활하는 곳이다. 방3개와 주방, 화장실 1개로 2명의 선생님이 24시간 교대로 상주하고 있다.  그룹 홈이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산하기관으로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경험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입소해 생활하는 곳이다.
 
LIG 권태주 팀원은 “이곳에 있는 선생님은 양육의 부담을 안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힘든 시간의 연속일 것이다”며 “지금까지 함께 생활하며 쌓아온 신뢰감과 사명감으로 앞으로도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금오종합복지관 공곡스님은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받고 자라면 우리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나눔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고 실천할 것이며, LIG넥스원과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 속에서 느끼는 따뜻함은 아버지의 정이 그리운 아이들에게 든든한 느티나무가 돼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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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희
실시간으로 뉴스를 제공하는 경북문화신문이 맞는가 봅니다...
이렇게 빨리 보도자료가 신문에 나오다니... 
발빠른 보도 감사드립니다^^*~~~
04/01 11:19   삭제
강태기
본교의 교육복지 환동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신 경북문화신문에 감사를 드리며, 소외계층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03/31 22: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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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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