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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 테니스 신흥 명문학교로 도약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2일
2014 전국종별테니스대회 여자 중등부 복식 우승, 4월말 창단식 예정
ⓒ 경북문화신문

지역 아마추어 테니스계에 새로운 기대주들이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일중(교장 장상용) 테니스부가 지난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2014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여자 중등부 복식 경기에서 우승를 차지했다.

 

현일중은 올해 한희진, 변유민(중1), 이한별, 조예지(중2) 4명의 선수를 영입하여 여자 테니스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4월 말 정식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장상용 교장은 “테니스 불모지인 구미에서 테니스부를 창단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박성현, 백규정 등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던 골프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를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테니스부를 지도하고 있는 설동수 감독은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학생들이 워낙 성실하고 테니스에 대한 애착이 많아 꾸준히 노력한다면 우리 지역 뿐 아니라 세계적인 우수한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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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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