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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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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가 2일 각 후보들에 대한 부적격심사와 경선방법 및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부적격심사에서는 1차적으로 4월 1일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의결한 세부부적격 기준과 후보자들의 범죄이력, 도덕성등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후보를 심사했다.
또 경북공천관리위원회에서는 현직단체장 및 의원들의 범죄에 대해서는 좀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기로 했다.
심사 결과 탈락자와 보류자를 1차적으로 분류한 다음 해당 후보 별로 세부 소명서와 판결문등의 추가자료를 보충 검토해 오는 4일 10시부터 최종 심사하기로 했다.
단수후보자 선거구는 기초단체장 6곳, 광역의원 21곳, 기초의원 25곳이며, 부적격심사가 마무리되면 다음 회의 때 우선 발표하기로 했다.
후보군 압축 선거구에 대해서는 경북 공천관리위원회 자체 여론조사를 통해 경선후보자를 정하기로 했다.
여성. 장애인에게는 10%가산점을 주기로 하고 중복 가산은 하지 않기로 했다.
경선방법과 일정에 대해서는 당협과 협의해 먼저 정해지는 곳부터 경선을 시작하기로 했다.
다음 회의는 4일 오전 10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