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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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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도 독서논술, 독서토론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원남초등학교(교장 김기성)는 저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2일 오후 2시 원남아이누리 도서관에서 ‘책 읽어주기 어머니’ 협의회를 가졌다.
책 읽어주기 동아리로 신청한 어머니 도서도우미 12명은 오는 23일부터 매월 둘째 네째주 아침 8시 40분부터 9시까지 1~2학년을 대상으로 각반에서 책 읽어주기를 실시한다. 책읽어주기에는 노래 부르기, 그림동화 읽어주기, 느낌 발표하기 등의 활동도 있다.
올해로 7년째 운영중인 ‘책 읽어주기 어머니’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많고, 저학년들의 독서습관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