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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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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초등학교(교장 황동옥)는 3월 25일부터 4월 4일까지 교내 과학탐구대회를 실시했다. 3~6학년 학생들은 과학발명, 과학그림, 로켓, 기계공학, 전자통신, 탐구토론, 자연관찰 등 7개 분야에 자신의 관심 분야를 정해 참가했다.
특히 교내과학발명대회에서 입상한 5명의 학생작품은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구미시 예선대회에 출품해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 중 생활과학 분야 김가윤(양포초 2)의 <면젓가락>, 학습용품분야 조이성(양포초 3)의 <만능책가방>, 자원재활용 분야의 김유나(양포초 4)의 <신발 흙. 모래 털이> 등 세 작품이 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황동옥 교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탐구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미래과학기술 인력을 만드는데 바탕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일회적인 행사를 넘어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으로 가질 수 있는 학교교육을 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