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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윤창욱, 김봉교 도의원 후보 확정, 기초▪광역 의원은 여론조사 경선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5일
구미시장 경선,경선 대비 여론조사 대상 선거구(후보 압축 선거구)로 분류)
ⓒ 경북문화신문

 

구미 도의원 2 선거구 윤창욱후보와 6선거구 김봉교 후부가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됐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는 4일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단수후보자 심사결과 안동, 문경, 경산, 고령군, 군위군, 봉화군수도 후보로 확정했다.

광역의원 단수 후보 확정지역은 21곳으로서 포항1, 3, 안동 1, 2, 3, 구미 2, 6, 영천 1, 2, 상주 1, 2, 문경 2, 경산 2, 3, 4, 청도 2, 성주 1, 군위군, 의성 1, 울진 1, 2 선거구 등이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선출방법에 대해 논의한 결과 포항시, 경주시, 영주등 세 곳의 기초단체장은 국민참여 선거대회(당원 50% + 여론조사 50%)로 선출하기로 했으며, 울릉, 영천, 상주, 예천, 청도, 칠곡은 100%여론조사 경선을 하기로 했다.

나머지 지역은 당협 및 후보자와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경선대비 여론조사 대상선거구(후보압축선거구)로는 기초단체장의 경우 포항시, 경주시, 구미시, 영주시, 청도군, 칠곡군, 영덕군, 울진군 이상 8곳이며, 광역의원 선거구는 포항6, 포항8, 청도1, 칠곡1 4곳 등이다.

세부 경선일정은 당협별 경선관리위원회와 협의해 정하기로 하고 광역의원,기초의원은 원칙적으로 여론조사 경선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추가공모 관련해서는 기초선거구의 경우 후보추천을 하고도 정수에 미달되는 경우는 해당 당협과 상의해 추가공모키로 했다. 또 여성 및 장애인후보자에 대해서는 10%가산점을 주기로 결정했다.

다음 회의는 11일 오전에 갖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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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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