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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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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의원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공천과정 중인 2008년 2월28일, 르레상스 웨딩 3층에서 있었던 박팔용 전 시장과 김천시 자율방범대 연합회장 취임식의 사건으로 불거진 ‘공무집행 방해’와 관련된 사건으로 이철우 국회의원에게 더 이상 짐을 드릴 수 없다면서 새누리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나 예비후보는 “탈당이라는 멍에를 쓰게 되었지만,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불가피한 결정으로 새누리당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험한 길을 선택했다”고 밝히면서 “꼭 당선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나영민 예비후보 (대곡, 평화남산, 양금동)는 모암초등학교, 중앙중학교, 중앙고등학교, 김천대학교를 졸업하고, 박근혜 후보 김천시 특보, 민주평통 자문위원(11, 12기), 김천대학 총학생회장, 김천대학 총동문회 부회장, 동김천청년회의소 회장(2004), 김천씨름협회 전무이사, 김천탁구협회 이사, 김천농구협회 부회장, 부곡초등학교 운영위원, 김천소년교도소 교정협의회 교정위원(현), 경북농구협회 부회장(현)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