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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ICT융합정책 세미나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구미국가산업단지 미래 먹거리 산업발굴과 추진위한 방향설정 논의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 한국디지털정책학회(회장 노규성)2일 오후 4,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창조경제시대 ICT융합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ICT(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융합시대를 맞이해 신성장 동력산업 창출에 기여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과 추진을 위한 방향설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개최됐다.

특히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정보화전략국장이 창조경제와 ICT 정책방향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실시해 산학연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성주 국장은 창조경제시대에는 ICT가 경제성장 동력의 한축을 맡고 있다, “IT분야의 혁신적 개발을 통해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T분야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구미가 그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영식 총장은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서는 산학연이 상호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고 상생의 길을 함께 열어가야 한다금오공대는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러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주제발표 시간에는 한국디지털 정책학회 노규성 회장의구미시 ICT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전략최규석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 최규석 단장의 스마트시대 ICT융합을 통한 휴먼웨어 개발정책김영태 금오공과대학교 창업교육센터 센터장의 ‘3D프린팅산업 육성방안과 과제등을 발표해 ICT 관련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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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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