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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병설유치원, 구미과학관과 동락공원 체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성환) 원아(65명)들은 4일 봄맞이로 구미과학관 체험활동과 동락공원 산책 및 자전거 투어를 실시했다.

원아들은 구미과학관 플라네타리움에서
봄철 별자리영화 상영을 통해 별자리에 호기심을 가졌고, 무한거울 아래에서 공간체험을 신기해했다. 로켓관찰과 디지털 체험관에서 빛에 대해서도 배우며 그림자 방에서 노래에 맞춰 댄스를 추고 모래에서 자석철 찾기도 하며 과학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민속정원 체험과 작은 동물 사육장에서 동물을 관찰하고 이어 자전거를 타고 개나리와 벚꽃이 만개한 낙동강이 바라보이는 강변의 자전거 도로로 쌩쌩 달리며 봄을 만끽했다.

  


오성환 원장은
구미과학관 체험으로 유아들이 과학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태도와 능력이 배양할 수 있었고 자전거 투어를 통해 자연과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간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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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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