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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교육의 고장 선산, 교육환경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7일
선산오일장 방문한 이영직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모두가 행복한 경북 교육, 그 감동이 시작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영직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오일장인 7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면서 “모두가 행복한 경북교육, 그 감동의 중심에 선산이 설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특히 지역주민들과 만나 “조선인재의 반은 영남이요,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이라고 할 만큼 선산은 인물과 인재의 본고장”이라고 강조하고 “ 선산지역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유구한 역사의 물줄기가 힘차게 흐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사대 수학과를 졸업한 이 후보는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 경상북도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포항영신고등학교장의 이력을 지니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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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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