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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베트남 이주여성의 꿈을 담금질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이주여성이 폴리텍대학에서 건축기술 교육을 받고 있어 화제다.

베트남에서 태어나 2003년 말 경북 문경으로 결혼이민을 온 서른셋의 웽테이임씨는 처음 6개월간은 한국말이 통하지 않아 매일 울기도 했다고 한다. 그 후 남편과 함께 구미로 이사한 웽씨 부부는 살고 있는 아파트 가까이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에서 때마침 1년 과정의 전문기술인을 양성한다는 소식을 듣고 용기를 내어 지난 3월에 건축시공과 1년 과정에 입학했다.

웽테이임씨는 “ 영어나 전문용어를 잘 몰라 배우는 것이 어렵다”면서도 “ 학과 동료들이 자신을 외국인이라 생각하지 않고 잘 대해줘 너무 고맙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또 “ 건축시공과에서 보통 다섯 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졸업과 함께 취업도 알선해 준다는 설명을 듣고 용기를 얻었다”면서 “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 꼭 일자리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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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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