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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책 꼴치 불구 여성친화도시 지정, 선거용 아니냐”주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시가 지난 2012년 여가부가 발표한 여성정책과 관련 전국 지자체 중 꼴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을 받았다면서 선거가 다가오자 여성유권자를 겨냥한 발표가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 선대위측은 구미시의회 모의원에 따르면 “남유진 시장이 8년의 임기 중 중점을 두고 시행한 정책은 구미시의 외향적인 팽창과 기업에 관한 무한한 지원, 숫자에 대한 집착 등에 있었으며, 시민의 복지나 삶의 질에 관해서는 무관심에 가까운 행정을 지적했다”고 밝혔다.

김후보 측은 또 “ 구미시에는 가까운 김천, 점촌에도 있는 여성회관이 없다”고 밝히고 “진정 관내 여성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실행에 옮길지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선거가 다가오기 때문에 여성유권자를 의식해서 발표하는 공약에 불과할 지는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의 심판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선대위 측은 또 “구미시가 여성친화도시에 선정된 원인과 심사위원이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 여가부 담당자에게 문의를 했지만 개인정보를 근거로 밝히기를 꺼렸고 또 사업계획서의 내용 또한 밝히기를 꺼렸다”면서 “ 여가부에 정식으로 근거자료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용창 예비후보는 “구미시 기업체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과 시민 모두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행복한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여성과 그 자녀, 소외된 계층을 한데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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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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