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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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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이 9일,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 등록을 마쳤다.
이 예비 후보는 이날 “ 현직 교육감으로서 지금까지 심혈을 기울여 온‘명품! 경북교육’브랜드 실현을 중단 없이 추진함으로써 기필코 완성해야 겠다는 포부와 신명을 바칠 각오로 다시 출마하기 위해 예비등록 신청서를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 재임 5년간 경북 도내 학생들의 인성 및 학력, 교사의 수업력 및 연구력, 교육환경 및 지원 행정 그리고 교육복지 등 전 분야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우수 실적을 거양했고, 이 결과 교육부로부터 546억 9천만 원의 시상금을 수령, 학생 교육경비로 증액 투자하게 된 것은 경북교육의 큰 보람”이라면서 “ 이처럼 큰 결실을 얻기 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교육가족 및 도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