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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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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3월26일부터 4대의 타요버스를 운행한다는 서울시의 계획이 발표될 당시 남유진 구미시장도 타요버스 도입을 검토 했다고 선거사무소 측이 밝혔다.
하지만 주최 측에 문의 결과, 서울시와 아이코닉스, EBS가 공동으로 당해 애니메이션에 대한 저작권을 갖고 있어 저작권 문제가 정리되기 전까지는 도입이 곤란하다는 답변을 해 왔다고 밝혔다.
또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 외 다른 캐릭터로 구미시 자체 이벤트를 할 계획도 검토했으나 인지도가 낮아 호응이 미미할 것으로 판단하고, 서울시의 타 지자체 확대 계획이 결정되는 대로 도입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고 선거사무소 측이 밝혔다.
타요버스도 좋습니다만, 구미에 대기업 좀 유치 해주세요
시민들 살기 어렵습니다. 제발요...
04/10 13:02 삭제
그 예산으로 노후된 버스승강장 시설 부터 개선 하시죠, 특히 어르신 들이많이 이용
하는 외곽지역 승강장은 눈비올때 피할곳도 없어요
04/09 08:01 삭제
이구~진작검토하지~~ 따라쟁이!
04/08 15:4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