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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 구미1공단 내 공단 4주공 아파트 재건축 수주 확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 “ 1공단 혁신단지 조성 맞물려 얻어낸 값진 성과”
ⓒ 경북문화신문

 

7일 태왕이 1공단 내에 위치한 공단4주공 아파트의 재건축 수주를 하면서 1공단 혁신단지 개발과 맞물려 산업과 주거의 중심지로 급부상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 공단4주공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은 구미시 공단동 108번지 일원 대지면적 2만9,927㎡에 지하2층, 지상 19층 총 829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건설될 예정이다.

또, 1공단 혁신단지는 당시 남유진 시장이 지난 1월 1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에서 열린 혁신단지선정위원회에 자치단체장으로 유일하게 직접 참석해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그 의지를 표명한 후, 3월 12일 대통령 주재 제5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가 혁신단지 조성사업의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의미가 깊은 사업이다.

시는 당시 발표와 동시에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1차 전략회의를 열었으며, ‘첨단산업과 젊은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공단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로 1도로개선, 주차장 확보, 쌈지공원 조성, 벽면녹화, 간판 정비, 주거환경 개선 등 공단의 공간구조 개편과 환경개선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는 그야말로 산업과 주거, 문화를 한 곳에서 누리는 구미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직접 얻어낸 값진 성과인 만큼 1공단 혁신단지 조성과 4주공아파트 재건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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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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